도로 위의 증강현실 디바이스, 포르쉐 718 박스터 GTS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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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나 카이맨은 포르쉐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용’ 차종으로 통용된다. 물론 입문용이라기엔 만만찮은 가격을 자랑하므로 상대적, 비유적인 표현이다. 엄연히 이 차종들에도 고유의 존재 의미가 있다. 특히...

상큼하거나 끈적하거나, 렉서스 UX250h E-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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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UX는 SUV보다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차다.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엔트리 SUV의 고객보다는, 생애 첫 차를 사는 경제력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유저나 여성...

어나더 레벨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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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SUV시대다. 많은 제조사들이 세단보다 SUV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심지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 롤스로이스 마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역사상 첫 번째 SUV 컬리넌을 선보였다. 그리고...

나의 친애하는 적, 현대차 팰리세이드 VS 혼다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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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SUV 대전(大戰)은 정통 SUV 팬들의 지지를 받을 차종이 무엇인지 가릴 기회이기도 하다. 부가가치가 높은 차종들이 시장을 달군다는 점은 자동차 제조사의 입장에서 무척...

제3자적 시선으로 맛본 테슬라 모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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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4개월여의 기다림 끝에, 2019년 하반기에 인도되기 시작한 테슬라의 모델 3. 우선 오너들은 한결같이 만족의 목소리를 표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에 대해 다른 브랜드라면...

링컨MKC가 한국에서 맞는 마지막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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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봄과 해당 세대의 마지막을 모두 아쉬워하는 링컨 MKC가, 남아있는 벚꽃을 찾아 다니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 교체 시기는 2019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티 내지 않는 기함,감출 수 없는 진보, VW 투아렉 프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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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지향하는 방향은 대중이다. 그러나 엠블럼만 바꾸면 프리미엄이 될 만한 고급 자동차도 선보이곤 해왔다. 사실 대중을 위한 프리미엄이라는 가치는 다소 구현하기 까다로운 정체성이다. 실험의...

한겨울의 오픈에어링 (feat.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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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컨버터블의 계절은 봄과 가을에 한정되어 있다. 아니, 정확히는 대부분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오픈에어링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은 한겨울에도 시원하게 톱을 개방하고...

[시승기] 여전히 눈에 띄는 ‘감각’과 식을줄 모르는 ‘인기’, ‘볼보 XC90 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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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히 영향력을 키워온 볼보. 현재는 전기차 전용 브랜드 폴스타와 함께 새로운 미래 탈 것에 대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 국내시장에도 순수전기차 C40...

[시승기]15분만의 완판, 눈은 솔직하니까 볼보 S60 R-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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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150대 한정으로 나온 5,110만 원의 볼보 S60의 R-디자인이 단 15분만에 매진됐습니다. 블랙 컬러를 포인트으로 한 대담한 외관, 전면 블랙을 통해 심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