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의 연인을 찾는 모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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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들로부터 “볼보 S60 어때?”라는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 필경 이런 경우 그들 앞에 나열된 선택지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C 클래스와 BMW...

기본과 진보의 접점, 푸조 5008 GT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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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그룹의 자동차를 향한 매체의 시선과 한국 자동차 소비자 상당수의 시선은 그 온도가 다르다. 여기에는 오해도 있고 타당한 이유도 있지만, 이 온도차는 특정 시장이라는...

상큼하거나 끈적하거나, 렉서스 UX250h E-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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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UX는 SUV보다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차다.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엔트리 SUV의 고객보다는, 생애 첫 차를 사는 경제력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유저나 여성...

나의 친애하는 적, 현대차 팰리세이드 VS 혼다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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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SUV 대전(大戰)은 정통 SUV 팬들의 지지를 받을 차종이 무엇인지 가릴 기회이기도 하다. 부가가치가 높은 차종들이 시장을 달군다는 점은 자동차 제조사의 입장에서 무척...

도로 위의 증강현실 디바이스, 포르쉐 718 박스터 GTS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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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나 카이맨은 포르쉐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용’ 차종으로 통용된다. 물론 입문용이라기엔 만만찮은 가격을 자랑하므로 상대적, 비유적인 표현이다. 엄연히 이 차종들에도 고유의 존재 의미가 있다. 특히...

티 내지 않는 기함,감출 수 없는 진보, VW 투아렉 프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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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지향하는 방향은 대중이다. 그러나 엠블럼만 바꾸면 프리미엄이 될 만한 고급 자동차도 선보이곤 해왔다. 사실 대중을 위한 프리미엄이라는 가치는 다소 구현하기 까다로운 정체성이다. 실험의...

한겨울의 오픈에어링 (feat.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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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컨버터블의 계절은 봄과 가을에 한정되어 있다. 아니, 정확히는 대부분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오픈에어링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은 한겨울에도 시원하게 톱을 개방하고...

[시승기]15분만의 완판, 눈은 솔직하니까 볼보 S60 R-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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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150대 한정으로 나온 5,110만 원의 볼보 S60의 R-디자인이 단 15분만에 매진됐습니다. 블랙 컬러를 포인트으로 한 대담한 외관, 전면 블랙을 통해 심플하고...

부족했던 0.2%를 채우는 덧칠, 렉서스 ES300h F-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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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도, COVID-19도 막을 수 없었다. 2021년 렉서스 ES의 국내 판매량은 누적 5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2만 대를 돌파한 것이 2017년임을 감안하면 3만 대를 더 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편견을 넘은 특별한 경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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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만난다면 그 크기에 압도되지 않을 이가 드물 것이다. 미디어를 통해서도 자주 소개되지만 실제로 만났을 때의 존재감은 거대한 해일 같은 존재감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에스컬레이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