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트로엥 C4 칵투스, 편하고 펀(fun)하게 제주 종횡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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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놓고 다양한 조건의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제주만큼 적합한 곳도 드물 것이다. 도(道) 중심을 관통하는 고속도로, 잘 닦인 해안도로부터 한라산 중턱의 도로, 여기저기 오름과 그 사이...

한국 전장에 도전하는 포드의 젊은 맹수, 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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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계 SUV 마니아들은 즐겁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그럴듯한 선택지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까닭이다. 이는 각 자동차 제조사의 치열해진 경쟁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콤팩트...

[시승기] 태국에서 미리 타 본 포드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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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트럭이란 단어 하나의 단어에 여러 가지 의미가 담기는 경우가 많다. 자동차라면 ‘픽업트럭’이 그럴 것이다. 그 차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의미가 부여된다. 어느 곳에서는...

[시승기]부자 되는 선택일까? 르노 QM6 LPe 프리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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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오래간만에 한숨을 돌렸습니다. 이어지는 QM6 LPe의 판매 호조 덕분입니다. 물론 4,000대를 넘게 팔았던 6월에 비하면 반 가까이 빠진 실적이지만 전년 동월 대비 좋은 실적을 이어갈 수 있는 동력이 돼...

성능 이상의 브랜드 가치,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시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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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볼보의 인기가도는 차종을 가리지 않는다. 지난 3월 5일 출시 행사를 진행한 볼보의 V60 크로스컨트리는 한국 시장에서 인기 없는 왜건에 가까운 유형임에도 선주문이 밀려...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운전 좀 아는 언니의 컴팩트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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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19년까지 100년 간, 역사에 남을 차종들과 함께 다양한 특허 기술들로 자동차 역사 발전을 견인한 브랜드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 입지가 넓은 것은 아니다. 본고장인...

외모지상주의야? 캐딜락 CT4・CT5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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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은 이미 난숙기에 접어들었고 대부분의 기능 수준은 평준화됐다. 그래서 디자인은 더욱 중요한 가치가 됐다.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정체성까지 지키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쉽지 않은 과제다. 그러나 캐딜락의 세단은...

100%의 연인을 찾는 모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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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들로부터 “볼보 S60 어때?”라는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 필경 이런 경우 그들 앞에 나열된 선택지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C 클래스와 BMW...

더 뉴 E 클래스, 대안을 허락하지 않는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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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수입차를 꼽으라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일 것이다. 특히 2016년 출시한 10세대 E 클래스는 역대급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리고 10월,...

‘옵션 거지’라도 잘 나가는 이유, 몸이 안다? 벤츠 GLC 300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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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는 최근 수 년간, 희소성과 부의 상징에서 라인업 다양화를 통한 인기 브랜드로 존재감을 확장했다. 도로에서 눈만 돌리면 3~4대씩 보일 정도다. 이렇게 많은 메르세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