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여전히 눈에 띄는 ‘감각’과 식을줄 모르는 ‘인기’, ‘볼보 XC90 B6’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히 영향력을 키워온 볼보. 현재는 전기차 전용 브랜드 폴스타와 함께 새로운 미래 탈 것에 대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 국내시장에도 순수전기차 C40...
코나 크로스 리뷰, 디젤 vs 가솔린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은 각자의 성격이 분명하다. 그러나 자동차는 ‘생활’의 아이템이고 여기에는 분명한 취향이 반영된다. 그래서 가끔은, 자신과 정반대의 취향과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할...
오프로드 아이콘이자 원조 맛집, 랜드로버 디펜더 110
지난 2016년 랜드로버는 더 이상 디펜더를 생산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디펜더의 은퇴식을 거창하게 치렀다. 하지만 이 후 2019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신형 디펜더를 공개해...
[시승기] ‘6인승 시트와 믿음직한 운동성능’이 매력적, 캐딜락 XT6
캐딜락 XT6는 캐딜락의 SUV 라인업 중 에스컬레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준대형 SUV입니다. 캐딜락의 여느 모델들이 그러하듯 독일 경쟁 브랜드들 대비 낮은...
가장 극적인 바람, 르반떼 트로페오
르반떼를 처음 접한 건 지난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V8 협주, 그란카브리오 & 르반떼 GTS’에서였다. 당시 르반떼 GTS는 트윈터보 엔진으로도 기존 V8 자연흡기 엔진의 음색을...
달리면 보이는 것들? 경부고속도로의 숨은 매력
자동차 등록 대수는 2,200만 대를 넘었지만 운전자 1인당 연간 자동차 운행 거리는 1만 3,000km 선으로 과거에 비해 크게 줄었다. 장거리 이동 대중 교통이 빠르고...
나 혼다 탄다! 뉴 CR-V 터보 4WD 투어링
수입차 자체가 선망의 대상이 되던 시기는 지났다. 대중적 차종에서 수입차들의 네임밸류 하락이 두드러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한국 제조사 차량의 품질이 그만큼 향상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시승기] ‘여전히 날카로운 창끝’ 마세라티 트리오
마세라티는 1914년 창설된 이탈리아 대표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레이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100년 넘는 시간동안 럭셔리와 고성능을 표현했으며, 현재 스텔란티스 그룹 산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로운...
제3자적 시선으로 맛본 테슬라 모델 3
3년 4개월여의 기다림 끝에, 2019년 하반기에 인도되기 시작한 테슬라의 모델 3. 우선 오너들은 한결같이 만족의 목소리를 표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에 대해 다른 브랜드라면...
기본과 진보의 접점, 푸조 5008 GT라인
PSA 그룹의 자동차를 향한 매체의 시선과 한국 자동차 소비자 상당수의 시선은 그 온도가 다르다. 여기에는 오해도 있고 타당한 이유도 있지만, 이 온도차는 특정 시장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