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6인승 시트와 믿음직한 운동성능’이 매력적, 캐딜락 XT6

0
캐딜락 XT6는 캐딜락의 SUV 라인업 중 에스컬레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준대형 SUV입니다. 캐딜락의 여느 모델들이 그러하듯 독일 경쟁 브랜드들 대비 낮은...

예쁘면 다인 이유, 레인지로버 벨라 P400 R-다이내믹 HSE

0
예쁘면 다야. SNS에 접속하면 많은 미인들이 그렇게 외친다. 안타깝게도 그 말에 반박할 근거를 찾기 어렵다. 그렇다면 자동차도 그럴까? ‘예쁜 쓰레기’라는 말이 소비재 시장에 통하는 걸 보면,...

[시승기]‘강력함과 편안함 모두 잡았다’ 아우디 SQ5 스포트백 시승기

0
아우디 SQ5 스포트백(이하 SQ5)은 아우디 중형SUV Q5의 고성능 모델로 강력한 성능을 더 한 것이 특징입니다. 성능뿐만 아니라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고, 외관의 변화와 다양한 안전...

득점까지 성공할까? 쉐보레의 리드오프 트레일블레이저 RS AWD

0
쉐보레의 수입차 선언 이후 가장 야심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트레일블레이저. 명시적이진 않지만 소형 SUV 부문 최강자인 기아차 셀토스와도 경쟁 구도에 놓이며 주목받고 있다. 디자인과...

가장 실용적이면서 원초적인 로터스, 로터스 에보라 GT 410 SPORT

0
로터스를 설립한 콜린 채프만은 가벼운 것은 항상 옳다라는 말을 했다. 그의 이런 신념은 물리학 법칙에 충실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런 로터스도 시대의 흐름과 수요의 변화는...

제네시스 G70 3.3T, 고급유를 꼭 넣어야 할까?

0
유종에 따른 고성능 자동차의 퍼포먼스의 상관 관계는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고급유가 권장사항 정도인 최고 출력 200~400hp대의 차량들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뜨겁다. 오너들의...

바로 옆은 120미터 절벽, 브롱코의 특별한 놀이터

0
개인적으로는 자연보다 도시에 길들여져 있고 야성이라곤 거세된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렇기에 적지 않은 금액의 오프로더를 사는 이들을 응원할 순 있어도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분야든 ‘순한 맛’으로 접하고...

어나더 레벨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0
지금은 대SUV시대다. 많은 제조사들이 세단보다 SUV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심지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 롤스로이스 마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역사상 첫 번째 SUV 컬리넌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 기능들이 다 한 차에? 캐딜락 CT6의 첨단 기능 5가지

0
플래그십 세단은 제조사의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되어 탄생한다. 이러한 것이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편의 사양이다. 일반적인 세단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기능들이 플래그십...

최대 다수의 행복을 위한 SUV, 싼타페 2.2 HTRAC 인스퍼레이션

0
SUV는 특유의 다재다능함으로 자동차 제조사와 현재의 자동차 문화를 살찌운다. 하지만 범용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각 부분의 한계점을 어떻게 평균 이상의 만족도로 구현할 것인지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