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은 120미터 절벽, 브롱코의 특별한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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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자연보다 도시에 길들여져 있고 야성이라곤 거세된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렇기에 적지 않은 금액의 오프로더를 사는 이들을 응원할 순 있어도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분야든 ‘순한 맛’으로 접하고...

상큼하거나 끈적하거나, 렉서스 UX250h E-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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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UX는 SUV보다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차다.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엔트리 SUV의 고객보다는, 생애 첫 차를 사는 경제력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유저나 여성...

[시승기] 아무나 허락하지 않는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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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자동차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회사의 심볼은 그 어떤 경쟁사들보다 강렬하며 공격적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레이싱...

돈 있는 사람들이 독일 3사 대신 마세라티를 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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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승 기회가 찾아왔다. 차종은 기블리 SQ4 그란스포트 리벨레 에디션과 르반떼 S 그란스포트 펠레테스타 에디션 중 하나를 골라야 했다. 두 차종의 이름을 읊는 데만...

볼보 XC40, 컴팩트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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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호성적을 기록한 자동차 제조사 및 브랜드들은 여성 출고 고객의 신규 유치에 성공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한 각 브랜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