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레벨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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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SUV시대다. 많은 제조사들이 세단보다 SUV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심지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 롤스로이스 마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역사상 첫 번째 SUV 컬리넌을 선보였다. 그리고...

균형美와 건강味의 세단, 볼보 S60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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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인천 영종도 및 일대에서 볼보의 3세대 S60의 미디어 시승 행사가 진행됐다. 볼보는 벤츠의 C클래스와 BMW의 3시리즈를 경쟁 기종으로 잡고 있다. 물론...

아파트 날릴까 겁났지만 귀한 경험, 페라리 로드 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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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브랜드들의 특성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페라리에 관한 식견은 주변인이 소유주의 그것을 넘기 어렵다. 그 어느 브랜드보다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쌓아 온 역사가 길고 현재의 많은...

깊이 있는 또 한 걸음, 렉서스 RX 450h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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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경쟁 때문이겠지만, 최근 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와 세대 교체의 개념이 혼용되고 있다. 다소 보수적이라 볼 수도 있지만, 페이스리프트는 한 세대의 전체적 윤곽과 지향점을 지키되 새로운...

그 돈으로 왜 그 차를? 이 차니까 이 돈을! 2021 렉서스 LS 5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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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LS의 5세대 페이스리프트가 지난 4월 한국을 찾았다. 동급에서 절대 인기 차종은 아니지만 지지자들의 순도와 밀도만큼은 어느 차종도 부럽지 않은 차였다. 그런데 5세대 전기형에서 그 지지가 약간 흔들렸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었는데, 이는 역설적으로 많은 렉서스 오너들이 그간 LS를 선택해왔던 이유를 역설적으로 설명해 주는 계기가 됐다. 어쨌든 렉서스는 페이스리프트에서, 고객들에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렉서스 나왔습니다’를 외쳐야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건 난제임에 분명했다. 렉서스가 그 어려움을 어떻게 풀었을지 궁금했다. LS 500h를 통해 이를 살펴보았다.  정답을 적어냈는데 오답이길 강요받았던 비운 5세대 렉서스 LS의 주행 감각은, 개발 당시 기준으론 정답이었다. 재미있는 차 만들기라는 모토 아래 개발된 TNGA 시리즈의 가치에 정확히 부합하는 롱휠베이스 후륜 구동 세단이었다. TNGA 플랫폼이 완성된 시점이 2010년대 중반이었는데, 그때 거의 모든 브랜드들은 전 세그먼트의 스포츠 세단화를 꾀했다. 5세대 LS도 그런 트렌드를 반영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시장 반응은 ‘재미있다’가 아니라 ‘LS가 왜 이래’였다.  2018년 초 진행됐던 렉서스...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운전 좀 아는 언니의 컴팩트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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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19년까지 100년 간, 역사에 남을 차종들과 함께 다양한 특허 기술들로 자동차 역사 발전을 견인한 브랜드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 입지가 넓은 것은 아니다. 본고장인...

짜릿한 상상력의 억대 SUV들! 볼보 XC90 T8 PHEV & 테슬라 모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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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욕이란 부질없는 소금물이라지만 때로 그걸 부추기는 자동차들을 만날 때가 있다. 단순히 동력 성능이 우수하다거나 고급 사양을 갖춘 차를 넘어 삶의 지평을 넓히고 미래를 가늠케 하는...

신형 Z4가 고민되는 이들을 위한 시승.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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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컨버터블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1달만 지나면 폭염도 가실 것이고, 선선한 바람으로 머리칼을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컨버터블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이 적기다. 그렇다면 핫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완벽하게 조화된 두 개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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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일본과 북미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 당장 계약하더라도 차량 인도까지는 상당한 대기 기간이 필요할 정도다. 어코드에 대한...

폭우로 망가진 도로에서 안정감을 선물한 이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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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국어사전의 정의는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이다. 그것이 평온함을 전제하진 않는다는 걸, 우리 모두는 2020년에 절감하고 있다. COVID-19는 이미 디폴트가 됐는데, 8월 초중순, 거의 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