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리즈와 M의 경계를 넘나들다, M5와 함께한 7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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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600hp에 달하는 최고 출력은 일반인이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더군다나 이와 같은 무지막지한 출력이 오직 후륜에만 집중된다면 전문 레이서들조차 쉽게 제어하기 어렵다....

어쨌든 ‘차는 벤스’? 메르세데스 벤츠 GLC & GLC 쿠페 300 4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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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엠블럼 파워는 페이스리프트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상품성의 GLC & GLC 쿠페에 대기 수요자가 몰려 있다는 이야기에 더욱 실감이 난다. 물론 삼각별 엠블럼에 축적된 가치는...

볼보 XC40, 컴팩트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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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호성적을 기록한 자동차 제조사 및 브랜드들은 여성 출고 고객의 신규 유치에 성공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한 각 브랜드의...

쏘나타 센슈어스, 다운사이징의 한계를 넘는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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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출시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새로운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차종이다. 기존의 쏘나타 1.6T-GDI와 달리 엔트리라는 이미지를 벗고 활력 넘치는 운동...

상큼하거나 끈적하거나, 렉서스 UX250h E-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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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UX는 SUV보다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차다.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엔트리 SUV의 고객보다는, 생애 첫 차를 사는 경제력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유저나 여성...

이 기능들이 다 한 차에? 캐딜락 CT6의 첨단 기능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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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세단은 제조사의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되어 탄생한다. 이러한 것이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편의 사양이다. 일반적인 세단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기능들이 플래그십...

[시승기] “오프로드는 당연, 온로드에서도 제왕의 모습” 신형 레인지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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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된다고?" 현재 위치는 강원도 인제의 비봉산 중턱. 신형 레인지로버의 시승행사가 한창이다. 그리고 눈앞에 맞닥뜨린 코스는 회전 반경이 나오지 않는 고바위 코너. 코너 바깥으로...

[시승기]‘강력함과 편안함 모두 잡았다’ 아우디 SQ5 스포트백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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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Q5 스포트백(이하 SQ5)은 아우디 중형SUV Q5의 고성능 모델로 강력한 성능을 더 한 것이 특징입니다. 성능뿐만 아니라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고, 외관의 변화와 다양한 안전...

신형 Z4가 고민되는 이들을 위한 시승.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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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컨버터블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1달만 지나면 폭염도 가실 것이고, 선선한 바람으로 머리칼을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컨버터블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이 적기다. 그렇다면 핫한...

장르를 넘어서는 가치, 혼다 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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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있어 장르는 좋은 가이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한계이기도 하다. 그나마 SUV나 세단 등은 장르 혼종 성향이 강하지만, 미니밴의 경우는 가족, 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