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6인승 시트와 믿음직한 운동성능’이 매력적, 캐딜락 XT6
캐딜락 XT6는 캐딜락의 SUV 라인업 중 에스컬레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준대형 SUV입니다. 캐딜락의 여느 모델들이 그러하듯 독일 경쟁 브랜드들 대비 낮은...
마세라티의 가장 호화스러운 4도어 세단과 함께한 서킷 투어
십여 년 전만 해도 서킷 주행은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먼 부유층 혹은 튜닝샵을 기반으로 한 동호회의 장이었다. 그러나 저렴한 국산 고성능 자동차들이 출시되면서 서킷 주행...
“달려봤습니다” AMG 스피드웨이, ‘AMG GT 43’, ‘AMG CLS 53’
벤츠에서 진행하는 트랙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퍼포먼스 럭셔리 바이 메르세데스-벤츠’라고 불리는 이번 미디어 시승회는 벤츠의 고성능 라인업인 메르세데스-AMG의 전용 모델들을 전면에 내세운 행사로 타이틀과 같이...
상남자의 패밀리카,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지난 4월17일, 지프(Jeep)가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루비콘 파워탑, 그리고 오버랜드다....
예쁘면 다인 이유, 레인지로버 벨라 P400 R-다이내믹 HSE
예쁘면 다야. SNS에 접속하면 많은 미인들이 그렇게 외친다. 안타깝게도 그 말에 반박할 근거를 찾기 어렵다. 그렇다면 자동차도 그럴까? ‘예쁜 쓰레기’라는 말이 소비재 시장에 통하는 걸 보면,...
슈퍼커브 VS 1리터, 실연비 해부학
주어진 미션은 간단하다. 슈퍼커브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조건은 각각의 통에 담긴 1리터의 휘발유를 활용할 것. 바로 슈퍼커브의 실제 연비 측정이다.
화두에 오른 슈퍼커브만...
오프로드 아이콘이자 원조 맛집, 랜드로버 디펜더 110
지난 2016년 랜드로버는 더 이상 디펜더를 생산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디펜더의 은퇴식을 거창하게 치렀다. 하지만 이 후 2019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신형 디펜더를 공개해...
셋이서 맛본 ‘빨간 맛’! 인피니티 Q60 레드 스포츠 400
쿠페는 거리의 풍경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주는 자동차 장르다. 지난 2017년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공개된 후, 1년 뒤인 2018년 4월 국내에 출시된 인피니티 Q60는 그러한...
[시승기] 코어 고객 vs. 미래 동력 렉서스의 고민이 담긴 2세대 NX
충성 지지층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고객을 발굴할 것인가? 이는 영역을 막론하고 각 기업들의 공통된 고민일 겁니다.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보수적인 브랜드 중...
아파트 날릴까 겁났지만 귀한 경험, 페라리 로드 앤 트랙
슈퍼카 브랜드들의 특성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페라리에 관한 식견은 주변인이 소유주의 그것을 넘기 어렵다. 그 어느 브랜드보다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쌓아 온 역사가 길고 현재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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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고민이 담긴 2세대 NX](https://ongotcar.com/wp-content/uploads/2024/01/사진자료_NEW_NX300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