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원래 고성능이다!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아우디는 한 번도 성능에서 뒤떨어진 브랜드였던 적은 없다. 그럼에도 R8은 ‘준슈퍼카’로 불렸고 RS는 AMG, M 다음의 선택지였다. 물론 한국에서의 이야기다. 디젤게이트 이전까지, 아우디는 합리적이고 패셔너블한 젊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이는 성공했다. 하지만 어찌 보면브랜드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빠진 브랜딩이었다. 이제 아우디는 그들의 본질인 ‘고성능’을 그들이 가진 파워트레인 전 영역에서 밀기 시작했다. 6월 1~2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된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AUDI DRVING EXPERIENCE)’ 현장에서 느낀 바를 간략히 짚어본다.
인제스피디움 트랙에 도열한 아우디 R8(자료제공 아우디 코리아)
RS가 뜬다RS 6 아반트∙RS 7스포트백∙RS Q8
AMG, M 등이 상징적이라면 RS(RennSport)는 이름부터 모터스포츠를 직접 겨눈다. 이 이름의 가치는...
볼보 XC40, 컴팩트한 ‘남친’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호성적을 기록한 자동차 제조사 및 브랜드들은 여성 출고 고객의 신규 유치에 성공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한 각 브랜드의...
대형 트럭 동승 취재기, 2.5km/L의 연비 그리고 16단 미션
가끔 무거운 산업자재를 싣고 가는 대형 트럭을 볼 때면, 저렇게 큰 차의 연비는 어느 정도인지 문득 궁금해진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조금만 더...
상큼하거나 끈적하거나, 렉서스 UX250h E-four
렉서스 UX는 SUV보다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차다.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엔트리 SUV의 고객보다는, 생애 첫 차를 사는 경제력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유저나 여성...
혼다 10세대 시빅, 브랜드가 된 엔트리카
혼다 자동차는 지난 2016년 말 기준으로 글로벌 자동차 판매 대수가 누적 1억 대에 육박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이러한 업적을 견인한 차종은 바로 1,000만 대 이상의...
어쨌든 ‘차는 벤스’? 메르세데스 벤츠 GLC & GLC 쿠페 300 4매틱
메르세데스 벤츠의 엠블럼 파워는 페이스리프트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상품성의 GLC & GLC 쿠페에 대기 수요자가 몰려 있다는 이야기에 더욱 실감이 난다. 물론 삼각별 엠블럼에 축적된 가치는...
상남자의 패밀리카,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지난 4월17일, 지프(Jeep)가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루비콘 파워탑, 그리고 오버랜드다....
외모지상주의야? 캐딜락 CT4・CT5 스포츠
자동차 산업은 이미 난숙기에 접어들었고 대부분의 기능 수준은 평준화됐다. 그래서 디자인은 더욱 중요한 가치가 됐다.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정체성까지 지키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쉽지 않은 과제다. 그러나 캐딜락의 세단은...
100%의 연인을 찾는 모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최근 지인들로부터 “볼보 S60 어때?”라는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 필경 이런 경우 그들 앞에 나열된 선택지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C 클래스와 BMW...
[시승기] 코어 고객 vs. 미래 동력 렉서스의 고민이 담긴 2세대 NX
충성 지지층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고객을 발굴할 것인가? 이는 영역을 막론하고 각 기업들의 공통된 고민일 겁니다.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보수적인 브랜드 중...










![[시승기] 코어 고객 vs. 미래 동력
렉서스의 고민이 담긴 2세대 NX](https://ongotcar.com/wp-content/uploads/2024/01/사진자료_NEW_NX300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