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부자 되는 선택일까? 르노 QM6 LPe 프리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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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오래간만에 한숨을 돌렸습니다. 이어지는 QM6 LPe의 판매 호조 덕분입니다. 물론 4,000대를 넘게 팔았던 6월에 비하면 반 가까이 빠진 실적이지만 전년 동월 대비 좋은 실적을 이어갈 수 있는 동력이 돼...

깊이 있는 또 한 걸음, 렉서스 RX 450h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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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경쟁 때문이겠지만, 최근 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와 세대 교체의 개념이 혼용되고 있다. 다소 보수적이라 볼 수도 있지만, 페이스리프트는 한 세대의 전체적 윤곽과 지향점을 지키되 새로운...

하이브리드는 현재다! 뉴 CR-V HEV 남도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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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그들의 가장 빛나는 성과인 하이브리드를 과도기라고 부른다. 전기차 시대로 가는 가교에 가까운 이야기지만 그래도 지나친 겸양이다. 아직 현실적으로 전기차를 완벽한 탄소 중립 달성의 전략으로 쓰기...

가장 극적인 바람, 르반떼 트로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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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반떼를 처음 접한 건 지난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V8 협주, 그란카브리오 & 르반떼 GTS’에서였다. 당시 르반떼 GTS는 트윈터보 엔진으로도 기존 V8 자연흡기 엔진의 음색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V8 협주, 그란카브리오&르반떼 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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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엔진과 과급방식, 회전수, 배기라인은 자동차마다 고유의 목소리와 개성을 갖게 한다. 특히 V8 이상의 엔진과 자연흡기의 조화는 더할 나위 없다. 하지만 고성능 자연흡기...

어쨌든 ‘차는 벤스’? 메르세데스 벤츠 GLC & GLC 쿠페 300 4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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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엠블럼 파워는 페이스리프트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상품성의 GLC & GLC 쿠페에 대기 수요자가 몰려 있다는 이야기에 더욱 실감이 난다. 물론 삼각별 엠블럼에 축적된 가치는...

100%의 연인을 찾는 모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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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들로부터 “볼보 S60 어때?”라는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 필경 이런 경우 그들 앞에 나열된 선택지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C 클래스와 BMW...

모범생의 화끈한 질주, 어코드 2.0 터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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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혼다 코리아는 10세대 어코드의 2.0리터 터보 엔진 장착 기종인 터보 스포츠의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했다. 장소는 양평과 이천 일대로, 중부 내륙...

전략적 확장과 브랜딩 강화, 푸조 시트로엥의 이유 있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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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와 시트로엥의 주요 전략 차종들을 중심으로 한 시승회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되었다. 푸조는 인기 SUV 3008과 2008, 시트로엥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편안함의 가치와 새로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운전 좀 아는 언니의 컴팩트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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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19년까지 100년 간, 역사에 남을 차종들과 함께 다양한 특허 기술들로 자동차 역사 발전을 견인한 브랜드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 입지가 넓은 것은 아니다. 본고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