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km·1,300잔! 빅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 미니+ 스타벅스 브루잉 카 성료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코리아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공동으로 기획한 ‘미니+스타벅스 브루잉 카(MINI+Starbucks Brewing Car)’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해당 영역의 빅네임이 두...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르노삼성, QM6 LPe 사전계약 시작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6월 10일(월)부터 THE NEW QM6 LPe(LPG 엔진 버전)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국내 출시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모델 라인업 가운데 하나인 THE NEW QM6 LPe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디자인과 LPG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국내시장 유일의 LPG...
GM과 폭스바겐 ID. 4 시승행사. “관심가면 타보자!”
제네럴 모터스(GM)와 폭스바겐이 봄맞이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GM은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특화된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SUV 및 픽업트럭과 크로스오버 모델이 대상이다.
고객이 직접...
볼보 XC60, 디젤 엔진 D5·하이브리드 T8 국내 라인업 추가
볼보가 '더 뉴 XC60(The New XC60)'에 대한 국내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디젤 모델인 XC60 D5를 추가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60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국내 고객들의 호평과 함께...
위클리 리포트 (3월 3주), 화제의 신차를 한눈에
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새 엠블럼의 뉴 푸조 308, 해치백 멸종 미룰 수 있을까
해치백의 인기는 본고장이라는 유럽에서도 하향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크기라면 SUV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강해졌고, SUV 대비 해치백의 우위였던 핸들링도 이제 절대적이진 못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유럽 브랜드들은...
제네시스, 2021년형 G90 및 ‘스타더스트’ 스페셜 에디션 공개
제네시스는 26일(금)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1년형 G90와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Stardust)’를 공개하고 내달 2일(목)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2021년형 G90는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 지능형 전조등을 전...
캐딜락, 압도적 고성능의 플래그십 CT6-V 북미 가격 공개
현지 시간으로 1월 14일, 미국 럭셔리카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캐딜락이 이번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이하 ‘NAIAS’)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 CT6의 고성능 버전인 CT6-V의...
마세라티 네리시모 에디션, 블랙 수트를 입다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을 29일 국내 공식 출시 했다.
이탈리아어로 ‘완전한 블랙(Total Black)’을 뜻하는 네리시모 에디션은 차량 내·외부 전체를 딥 블랙(Deep Black) 컬러로 뒤덮는 고급스러운 마감이...
우선 맛만! 혼다 신형 CR-V 하이브리드 디자인 일부 공개
미국 현지 시간으로 5월 24일, 혼다가 글로벌 인기 SUV CR-V의 디자인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우측 헤드램프, 좌측 후미등 디자인으로 극히 일부지만 패널의 절곡부, 윤곽 등을 추정할 수 있는 부분도 노출했습니다.
헤드램프 디자인은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