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맛만! 혼다 신형 CR-V 하이브리드 디자인 일부 공개

0
미국 현지 시간으로 5월 24일, 혼다가 글로벌 인기 SUV CR-V의 디자인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우측 헤드램프, 좌측 후미등 디자인으로 극히 일부지만 패널의 절곡부, 윤곽 등을 추정할 수 있는 부분도 노출했습니다.  헤드램프 디자인은 훨씬...

가족을 위한 선택, 5세대 오딧세이

0
혼다는 혼다의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춰 가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하여 완전히...

안전은 옵션이 아니다! 볼보 IIHS 탑 세이프티 픽+ 단일 사 최다 선정

0
볼보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의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단일 브랜드 최다 모델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IIHS는 자동차 충돌로 인한 사망과 부상, 재산상의 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1959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 및 교육기관이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으며, 그 자료는 높은 공신력을 얻고 있다.  2021년 발표 결과에서 볼보자동차는 XC90 및 XC60 플러그인 하이브리브(PHEV)를 비롯한 총 9개 차종이 최고의 모델에 수여되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에 선정됐다. 이는 전방 충돌 경고 및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 보행자 및 자전거 충돌 방지 기술 등이 결합된 첨단 표준 안전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결과다. 특히 볼보자동차는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철학에 따라 모든 모델에 첨단 안전 기술을 표준으로 탑재하고 있다. 볼보자동차 USA의 CEO 앤더스 구스타프손(Anders Gustafsson)는 “안전은 브랜드가 설립된 1927년부터 우리의 비즈니스 핵심으로 자리해왔다”며, “권위있는 기관들을 통해 이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볼보자동차는 앞으로 새로운 모델을 탑승한 고객들이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하지 않도록 한다는 안전 비전에 따라 도로 이탈 보호 및 최고 속도 제한, 케어 키(Care key) 도입 등을 비롯해 혁신적 안전 기술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정리온갖차...

도심 연비 향상된 뉴 CR-V 터보 사전계약, 3,850만 원부터

0
7월 6일(월), 혼다코리아가 월드 베스트셀링 SUV ‘뉴CR-V 터보(New CR-V Turbo)’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 CR-V 터보는 2017년 출시된 5세대 CR-V의 부분 변경 차종이다.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다이내믹 SUV라는...

HEV 강자 혼다 뉴 어코드· CR-V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2년 간 자동차세 지원

0
2021년 1월 4일,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동급 하이브리드 차종에서 최고의 성능과 연비로 인기 높은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뉴 CR-V 하이브리드의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

‘과연 스팅어에 녹색이 어울릴까?’ 실제로 그린 계열을 적용한 차량들은?

0
스팅어 연식변경 모델인 The 2022 스팅어에서 눈에 띄는 컬러가 추가됐다. 신규 컬러의 이름은 애스코트 그린. 영국의 애스코트 경마장에서 착안 했다고 한다. 사실 이 컬러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품은 N. 아반떼 N 페이스리프트 출시

0
현대가 N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반떼 N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다. 아반떼 N은 아반떼의 디자인 테마인 ‘파나메트릭 다이나믹스’를 바탕으로 확대된 전·후면 범퍼, 19인치 전용 휠, 블랙 엠블럼...

아우디의 두 번째 전기차, e-트론 스포트백 콘셉트 공개

0
아우디가 자사의 미래 모빌리티를 책임질 전기차인 e-트론(e-tron) 스포트백 콘셉트카를 상하이 모터쇼에 공개한다. 이 자동차는 지난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SUV형 e-트론에 이어, 아우디의 두...

볼보, IIHS 탑세이프티픽+ 최다 차종 선정 신기록 세워

0
볼보가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최신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5개 모델이 추가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 PLUS)’에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IIHS는 1959년 설립 이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테스트는 운전석 및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루프 강성, 헤드레스트 등 6가지 항목에 따라 진행되며, ‘우수(Good)’ 등급 이상을 달성한 모델을 대상으로 ‘톱 세이프티 픽(TSP)’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선정한다. 이중 최고 수준의 안전 등급을 구분하는 ‘플러스(PLUS)’는 양호(Good) 또는 허용(Acceptable) 등급의 헤드라이트를 모든 트림과 패키지에 제공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지난 2월, XC90 리차지, S90 리차지 등 9개 모델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수상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는 플래그십 세단 S90과 V90CC(크로스컨트리)를 비롯한 5개 모델을 새롭게 이름에 올리며 총 14개의 상을 받았다. 이는 2013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가 신설된 이후 어떤 자동차 제조사도 달성하지 못한 성과라고 볼보 측은 전했다.  앤더스 구스타프손(Anders Gustafsson), 볼보자동차 USA...

제네시스, 3D클러스터 적용한 2019 G70출시

0
2018년 10월 17일,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킨 2019년형 G70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19년형 G70는 최첨단 신기술 적용으로 운전자 편의성 향상, 고객 선호사양 적용, 기본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