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한 올라운더 전기 SUV, 폭스바겐 ID.4 공개
볼프스부르그 현지 시간으로 9월 24일, 폭스바겐의 첫번째 전기 SUV ID.4가 글로벌 시장에 공개됐다. 4,580㎜에 불과한 전장에도 2,770㎜의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이 차는...
3억 9백만 원이라는 신형 컨티넨탈 GT V8, 국내 인도 개시
벤틀리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궁극의 럭셔리를 담은 인테리어,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국내 인도를 개시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글로벌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을 주도해 온 베스트셀러이자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며, 특히 컨티넨탈 GT V8 모델은 스포티한 성능을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최고 출력 550ps, 78.5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되어 역동적이며 짜릿한 드라이빙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8km/h를 자랑한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첨단기술인 벤틀리 드라이브 다이내믹 라이드(Bentley Drive Dynamic Ride, 이하 BDDR) 시스템이 최초로 탑재됐다. 48 V 액티브 롤 컨트롤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전자식 액티브 롤링 제어기술인 BDDR은 좌우 롤링을 적극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성능을 더욱 정교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실내 승객에게는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시켜 준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외관 디자인은 우아한 카리스마와 날렵한 조형미가 조화를 이룬, 움직이는 예술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벤틀리의 유산과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최첨단 기술들을 과감히 적용해 클래식한 멋과 현대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췄다.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실내로 들어서면 우아함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첨단 기술의 창조적 적용을 통해 벤틀리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동시에 최신 기술들의 혜택을 누리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대표적인 예로 3면으로 이뤄진 벤틀리 로테이팅 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다. 벤틀리의 전통적인 우드 베니어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면서 12.3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함께 구현했다. 최초 탑승 시에는 우드 베니어 형태이지만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터치스크린으로, 또는 우아한 아날로그 다이얼 등 3가지 면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국 오디오 전문 기업인 네임(Naim)에서 벤틀리 전용으로 제작한 시스템 스피커인, ‘네임® 포 벤틀리(Naim® for Bentley)’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1100와트 앰프와 15개의 맞춤형 네임 스피커(듀얼 네임 서브우퍼 포함)가 사용되며,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기술인 디랙 디멘션(Dirac Dimensions™)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을 채택해 스피커 레이아웃에 상관없이 가상 '음장'을 조성하여 모든 승객에게 콘서트홀을 방불케 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부터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4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차량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탑 뷰(Top View), 표지판 인식기능, 반대 교통 상황 경고 기능 등 도심 주행 시 여러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티 스펙(City Specification)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과 편의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은 벤틀리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주는 진정한 럭셔리 모델로, 정교함과 최신 기술이 결합되어 동급 최강의 다이내믹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며,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V8 모델을 우선적으로 출시키로 했으며, 한국형 모델의 가격 역시 경쟁력 있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 ID.4, 다섯 번째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수상
독일 볼프스부르 현지 시간으로 4월 20일, 폭스바겐은 자사 컴팩트 전기 SUV인 ID.4가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2021(World Car of the Year 2021)’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월드 카...
‘스포츠’란 이름에 걸맞은 상품성,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공개
랜드로버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공개했습니다. 물에 잠긴 댐 방수로를 타고 오르는 장면을 연출하며 등장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아이슬란드에 있는 세계 최대 길이의...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에디션 20대 한정 국내 출시
2019년 3월 6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1992년 첫 선을 보인...
안전은 옵션이 아니다! 볼보 IIHS 탑 세이프티 픽+ 단일 사 최다 선정
볼보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의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단일 브랜드 최다 모델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IIHS는 자동차 충돌로 인한 사망과 부상, 재산상의 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1959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 및 교육기관이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으며, 그 자료는 높은 공신력을 얻고 있다.
2021년 발표 결과에서 볼보자동차는 XC90 및 XC60 플러그인 하이브리브(PHEV)를 비롯한 총 9개 차종이 최고의 모델에 수여되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에 선정됐다. 이는 전방 충돌 경고 및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 보행자 및 자전거 충돌 방지 기술 등이 결합된 첨단 표준 안전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결과다. 특히 볼보자동차는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철학에 따라 모든 모델에 첨단 안전 기술을 표준으로 탑재하고 있다.
볼보자동차 USA의 CEO 앤더스 구스타프손(Anders Gustafsson)는 “안전은 브랜드가 설립된 1927년부터 우리의 비즈니스 핵심으로 자리해왔다”며, “권위있는 기관들을 통해 이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볼보자동차는 앞으로 새로운 모델을 탑승한 고객들이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하지 않도록 한다는 안전 비전에 따라 도로 이탈 보호 및 최고 속도 제한, 케어 키(Care key) 도입 등을 비롯해 혁신적 안전 기술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정리온갖차...
완벽한 설욕의 꿈, 현대차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
한국 시간으로 3월 18일, 현대자동차가 미국 L.A.의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처음 공개한 ‘올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7세대 차종이다. 30여년 간...
위클리 리포트 (12월 4주), 화제의 신차를 한눈에
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200km/h까지 8.9초, 911 터보 S 공개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가 지난 3일,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신형 911의 플래그십 ‘911 터보 S(Porsche 911 Turbo S)’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출시되는 ‘911 터보...
포르쉐, 신형 카이엔 고성능 모델 서킷 테스트 주행 실시
슈투트가르트/호켄하임. 포르쉐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고성능 카이엔 프로토타입으로 서킷 테스트 주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 (WRC)에서 두 번의 우승을 거둔 포르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