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2018 파리모터쇼 빛낼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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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가 다음달 10월 4일(현지시각), 2년마다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새로운 자동차와 파워트레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 차종은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하며, 푸조의 현재와...

레트로퓨처? 그냥 짬뽕? 최초 공개된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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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7세대 그랜저(GN7)의 공식 명칭을 '디 올 뉴 그랜저'로 확정하고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세대 교체...

전기차 세계로 한걸음, 미니 쿠퍼SE, PHEV 컨트리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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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는 오는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MINI의 60년 역사를 상징하는 ‘MINI 60주년 에디션’의 전시와 더불어 미래 이동성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뉴 MINI 쿠퍼 SE’와 한층 진보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를 공개한다. 뉴 MINI 쿠퍼 SE MINI 최초의 순수 전기차 뉴 MINI 쿠퍼 SE는 순수 전기 구동 시스템을 갖춘 최초의 프리미엄 소형차로 MINI 특유의 개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배기가스 없이 지속 가능한 도심 운전의 경험을 제공한다.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MINI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고카트 필링의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그대로 갖춘 뉴 MINI 쿠퍼 SE는 184hp의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장착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7.3초에 불과하다. 또한 최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가 235~270km에 달한다. 여기에 맞춤형 서스펜션 시스템과 낮은 무게중심은 민첩한 핸들링과 역동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한다. 고전압 배터리는 차량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간 효율성이 극대화됐다. LED 헤드라이트, 디지털 계기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2존 자동 에어 컨디셔닝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 뉴 MINI 쿠퍼 SE는 2019년 11월부터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4가지의 옵션 패키지가 제공된다. 한편, MINI 순수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딩골핑과 란츠후트 공장에 자리 잡은 BMW 그룹 e-모빌리티 센터에서 개발됐다.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 MINI가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바 있는 MINI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는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는 최신 배터리 셀 기술을 탑재해 배터리 용량이 7.7kWh에서 10.0kWh로 증가했으며, 전기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 역시 기존 모델 대비 약 30%가 늘어난 57km에 달한다. 또한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뒷좌석 하단에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는 가정 내 전기 콘센트에서는 약 5시간, 월박스에서는 약 3시간 15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3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이브리드 맞춤식 4륜 구동 시스템은 상황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최대 22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8초다. 또한 최신 배터리 셀 기술의 적용으로 평균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20% 줄이는 등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글 김완일 기자 

3월 출시 메르세데스 벤츠 6세대 C 클래스, 시작 가격이 6,1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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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 전만 해도 독일 3사의 D 세그먼트 시장에서는 보다 많은 고객을 붙잡기 위한 몸값 낮추기 경쟁이 있었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도 저가 트림을 내세웠고 꽤 재미를 봤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투머치? 패널 전체 카본파이버 적용 코닉세그 KNC 레제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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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을 외장과 실내에 사용하는 제조사는 적지 않다. 그러나 코닉세그처럼그 적용 비율이 높은 제조사는 많지 않다. 그런 가운데 코닉세그는 세계 최초로 코닉세그...

기아차, 커스텀 그릴·외장 컬러 추가한 2021 K7 출시 3,244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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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벌써 차세대 차종에 관한 소식이 나오는 가운데, 외관과 내장의 추가 사양이...

포드 유럽의 포커스 ST, 일상에서 맛보는 극한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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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현지 시간으로 2월 18일, 포드의 유럽 법인은 올 뉴 포커스 ST를 공개했다. 올 뉴 포커스 ST는 포드 고성능 디비전을 개발하는 포드 퍼포먼스가 개발한...
쉐보레 콜벳 ZR1

1,078마력? 쉐보레 콜벳 ZR1 공개. 역대 가장 강력한 콜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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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콜벳 ZR1을 공개했다. 콜벳은 1953년 1세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쉐보레를 대표하는 2인승 퍼포먼스 후륜 스포츠카로, 7세대 모델(C7)까지는 프론트엔진 후륜구동(FR)이었지만 8세대 모델(C8)부터는 미드십으로 바뀌며 주행성능에서도 큰 변화를 보여줬다.

혼다코리아, 올 뉴 시빅 사전 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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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혼다코리아가 올 뉴 시빅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계약은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VC 터보 엔진 탑재한 6세대 알티마, 2,96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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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낮아졌으며, 전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Nissan V-motion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낮고 넓어진 차량 외관 스타일에 따라 개방감 있는 넓은 운전 시야를 확보하였으며, 계기판과 대시보드는 우드톤 그레이 가죽과 크롬 몰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장점인 주행의 재미를 위해 트림에 따라 새로운 2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더욱 강화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2.0 터보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조절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복합 연비12.2km/l에 달하는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2.5 스마트, 2.5SL 테크 모델에 탑재된 ‘2.5 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기존 엔진 대비 부품 및 디자인 부분이 80% 이상 재설계되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4.9kg·m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춤과 동시에 복합연비 12.9 km/l를 실현, 동급 대비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안전성도 한층 향상됐다. 동급 최대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 외에도 닛산이 추구하는 기술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토대로 보행자 움직임을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간거리 제어, 차선 이탈 방지, 운전자 주의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조작방식을 화면 터치형 및 안정적 수동 버튼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운전자 취향과 편의에 따라 조작이 가능하며, 7인치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어시스트 디스플레이(Advanced Drive Assist Display)는 차량의 주요정보를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저중력시트는 오랜 주행에도 안정적이고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운전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총집약된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이라며, “신형 알티마를 통해 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나아가 수입 세단 시장의 부흥을 이끄는 선도자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알티마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각각 2.5 스마트 2,960만원, 2.5 SL 테크 3,550만원, 2.0 터보 4,14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형 알티마(All-New Altima) 상세 제원 분류 2.5 Smart 2.5SL Tech 2.0 Turbo 전장 (mm) 4,900 전폭 (mm) 1,855 전고 (mm) 1,445 축거 (mm) 2,825 윤거 (mm) 전륜 1,605 1,595 후륜 1,605 1,595 최저지상고 (mm) 130 공차중량 (kg) 1,470 1,500 1,555 트렁크용량 (ℓ)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