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레인지 배터리 탑재! 462ps 볼보 XC90·S90·XC60 리차지 PHEV 출시
전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엔진 배기량 업사이징 없이 300~400ps급 이상의 고출력을 발휘하려면 이는 필수입니다. 또한 전기차보다는 배터리의 용량이 적기...
볼보 3만 대 판매 견인할까?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출시, 6,391만 원
2월 15일,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전용 라인업 C40 리차지를 출시했습니다. 당일, 볼보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오프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포함한 신차 공개 행사를...
2019년 현대자동차 신차 포문 여는 더 뉴 아이오닉 출시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1월 17일,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ㆍ플러그인(plug-in)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ㆍ플러그인(plug-in)은 내ㆍ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E-GMP 기반 첫 제네시스, GV60 디자인 공개
8월 19일, 제네시스가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자사 첫 기종인 GV60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알파뉴메릭(알파벳과 숫자 혼합) 차명을 사용하는 제네시스 라인업에서 숫자가...
4년 만의 신차,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세계 최초 공개.
르노가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중형 SUV 신차 ‘그랑 콜레오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개발 프로젝트 코드명 ‘오로라1’으로 알려졌던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 최초의 SUV 이자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모델 중 하나인 콜레오스의 성공 신화를 계승하며, 여기에 ‘그랑’이라는 단어를 더해 차체 크기와 동급 최고 수준의 뒷좌석 공간을 갖춘 르노 브랜드 최고의 SUV 모델이란 의미를 부여했다.
폭스바겐 파사트 TSI 사전예약, 36,138,000원부터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고의 공간 활용성과 최신 안전/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파사트 TSI를 출시하고, 8월 10일부터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공식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총 1,000명의 사전 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오픈 되는 1차 예약자에게는 50만원의 계약금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오후 3시에 오픈 되는 2차 예약자에게는 고급 라이프스타일 제품(피크닉 세트)를 증정한다. 사전예약과 함께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와 공동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급 최고의 패밀리 세단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입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폭스바겐의 의지를 반영해 매력적인 조건으로 구성됐다.
우선, 권장 소비자 가격을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36,138,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이는 엔진을 2.0 TSI로 업그레이드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사트 이전 모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췄다. 특히, 선납금과 이자비용,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모두 없애고 계약 기간을 60개월로 늘린 “트리플 제로” 라는 혁신적인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트리플 제로를 선택할 경우 선납금 없이 무이자로 월 52만5천원을 60개월 동안 납부하면 된다. 월 소득이 일정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월 납입금 부담 최소화를 원하는 고객들은 월 납입금이 8만6천원(선납금 927만원, 36개월 기준, 등록비용 별도)인 무이자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하루 납입금으로 환산하면 3천원 미만으로 하루 대중 교통비 수준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유예금에 대해서는 만기 시 일시 상환 또는 재 금융을 신청할 수 있다. 연말 보너스를 기다리는 직장인 또는 특정 시점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 있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월 17만3천원(선납금 979만원, 36개월 기준)을 납입하고 만기 후 차량 반납 시 최고 46%의 잔존가치를 보장받는 운용리스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운용리스 프로그램은 만기 시 차량 반납, 잔존가치 비용 납입 후 매입, 잔존가치에 대한 재 금융 신청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고객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제공하는 스페셜 리스 프로그램 외에도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현금 구매도 가능하다.
폭스바겐 측은 “파사트 TSI는 넓은 실내공간, 업그레이드된 2.0 TSI 가솔린 엔진,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 등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중형 패밀리 세단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 대비 가치를 갖춘 모델이라고 자부한다. 폭스바겐은 한국 고객들의 중형 세단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럽형인 파사트 GT와 북미형인 파사트 TSI를 동시에 판매키로 했다. 특히, 파사트 TSI의 경우 매력적인 금융 프로모션과 결합해 수입차의 대중화를 이끄는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사트 TSI는 현대적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된 외관, 더욱 고급스러워진 실내, 프론트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대폭 늘어난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사양에 힘입어 새로운 변화를 이뤘으며, 가족들의 여유로운 삶의 동반자로서 중형 패밀리 세단의 가치를 더한 모델이다. 특히 파사트TSI는 성인 5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넓게 열리는 도어 덕분에 차에 타고 내리기가 쉬워졌으며, 529리터의 넓은 트렁크는 4개의 골프백과 4개의 보스톤백이 들어갈 정도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동력 손실을 줄이고 민첩한 반응을 제공하는 6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기존에 국내 시장에 선보였던 1.8 TSI 엔진 보다 7마력 상승한 새로운 177마력 2.0 TSI 가솔린 엔진의 조합으로 선보인다. 최고속도는 19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8.6초에 불과하며, 복합연비 12.1km/l(도심: 10.4, 고속: 15.4)로 가솔린 모델임에도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갖췄으며, CO2 배출량은 142g/km로 저공해 3종 차량 인증을 획득했다.글온갖차 편집부
목적에 맞게 실내가 변한다 현대차그룹 PBV 인테리어·UX 기술 공개
지난 9월 16일(금) 현대차그룹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2025년 이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인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랜드로버, V8 엔진의 디펜더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17일, 랜드로버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정통 오프로더 디펜더(Defender)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150대 한정으로만 생산되는 디펜더 리미티드 에디션은 5.0리터 V8 엔진을 장착한 엔진을 장착하는 한편...
현대차,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적용한 2019 그랜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2018년 10월...
볼보, 2025 XC60 출시. 저공해 2종 인증도 획득.
볼보가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아 경제성과 상품성을 높인 2025 XC60을 출시했다. XC60은 볼보의 중형 SUV로, 볼보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2025 XC60은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연비를 소폭 개선하고 저공해 2종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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