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 박스터∙카이맨, 더 강력한 GTS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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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현지 시간으로 10월 18일, 포르쉐가 그간 기대를 모아 온 718 박스터와 카이맨 GTS를 공개했다. 718 GTS는 외관은 물론 엔진 성능, 서스펜션 세팅, 배기 등에서 기존 박스터 대비 스포티한 면모를 강화한 기종이다....

오픈 에어링의 진수, 메르세데스 벤츠 E400 카브리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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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The New E 400 Cabriolet)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베스트셀링카 10세대 E-클래스 기반의 오픈탑 모델인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출시로, 세단, 쿠페, 고성능 AMG, 그리고 카브리올레를 아우르는 총 17개의 완벽한 E-클래스 패밀리가 완성됐다. 더 뉴 E-클래스 패밀리는 2016년 6월 출시 이래 지난 4월까지 총 6만 3,096대가 판매 되며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전면부는 세단 모델 대비 낮게 위치한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중앙에 위치한 세 꼭지별 엠블럼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길게 뻗은 보닛, 완전 개폐식 측면 유리는 카브리올레의 역동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팽팽하게 당겨진 소프트탑은 윈도우와 함께 근육질의 후면부로 조화롭게 이어지며 우아하면서도 날렵하게 흐르는 라인을 완성하고, 길게 뻗은 감각적인 형태의 숄더 라인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의 스포티한 외관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소프트탑이 닫혀있을 때에는 E-클래스 쿠페와 유사한 실루엣으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내부 인테리어는 소프트탑이 열려 있을 때에도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외관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카브리올레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 및 AMG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 등이 기본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된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탑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차체 강성을 향상시키고 첨단 전복 방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차체의 대부분을 다이 캐스트(die-cast) 알루미늄 및 강철 시트로 구성함과 동시에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디자인의 인텔리전트 경량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충돌을 대비해 카브리올레 모델만을 위해 고안된 롤-오버 프로텍션(roll-over protection) 시스템이 적용됐다.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현존하는 모든 국제 충돌 안전 기준을 만족시킬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기반으로 하는 보다 엄격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체 안전 기준도 충족한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 및 에어스카프(AIRSCARF®) 등 최신 오픈탑 기술은 계절에 상관없이 일상에서도 운전자 및 동승자가 쾌적한 오픈탑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3겹의 클래식한 소프트탑은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시키지만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시켜주며 최적의 정숙성을 구현한다. 5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20초 이내 소프트탑 개폐가 가능하며 차량 밖에서도 스마트 키로 소프트탑을 여닫을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385리터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탑 오픈 시, 310리터)도 확보했다. 파워풀한 3.0리터 V6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과 9단 변속기는 최고 출력 333마력, 최대 토크 48.9kg.m를 발휘하며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을 기본 적용하여 다양한 주행조건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에어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AIR BODY CONTROL suspension)은 운전자가 서스펜션의 강도를 세 단계(컴포트, 스포츠, 스포츠+)로 조절할 수 있어 부드러운 승차감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속에서도 핸들링 안정성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다섯 가지 주행모드(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인디비주얼, 에코)를 선택할 수 있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포니의 환생?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2019 IAA에서 실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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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8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 (이하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이번엔 쿠페!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 국내 출시1억 2,19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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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6일, 아우디가 자사의 전기 SUV e-트론의 쿠페형인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를 국내에 출시한다. 2020년 7월 e-트론 55 콰트로를 시작으로 2021년 5월에 출시한 e-트론 50 콰트로와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에 이어 네 번째 e-트론 시판...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융합. 벤츠, 새로운 ‘CLE 쿠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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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CLE 쿠페를 공개했다. CLE 쿠페는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콘셉트와 기술 혁신이 조화롭게 융합된 모델이다. 벤츠의 전통을 잇는 우아한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

포르쉐, 1억 4,000만 원대 엔트리급 카레라로 신형 911라인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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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신형 ‘911 카레라(Carrera)’와 ‘911 카레라 4(Carrera 4)’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8세대 911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911은 '카레라', '카레라...

내연기관 슈퍼카와 작별할 시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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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영국에서 진행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이하 '람보르기니')가 자사의 상징적인 기종이자 마지막 V12 슈퍼카인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작품이 될 아벤타도르...

“이미 큰데… 더?” 랜드로버 디펜더 130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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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디펜더 라인업의 최신 모델,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을 시작합니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은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독점 진행됩니다. 왼쪽부터...

최대 주행 거리 515km·구동 방식 선택 가능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 북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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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7월 19일, 쉐보레가 024 블레이저 EV(Blazer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의 북미시장 출시로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이런 게 ‘Girls Can Do Anything’, 볼보트럭 여성정비사 1기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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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엔 은근히 흔하지만, 국내에서는 '인간극장'이나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정도로 드문 것이 여성 대형 차종 운전자 즉 트럭커다. 하물며 여성 트럭 정비사는 더 희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