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의 감가는 없다!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올드카 3종
대부분의 중고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한 히스토리를 갖고 있거나 소장가치가 있는 차량들은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그 가치가 감가액을 역전해...
진보를 위한 변칙, 세로배치 전륜 구동의 추억
자동차 엔진의 세로배치와 가로배치 개념은 크랭크샤프트의 방향으로 구분된다. 크랭크샤프트가 차축과 평행한 방향 즉 자동차의 진행 방향이라면 세로배치, 이에 직각으로 구현되면 가로배치인 것이다. 현재 세로배치...
[오피니언]이해 못할 야외 행사 방역 기준
지난 4월 3일 개막한 2021 시즌의 프로야구가 만 2개월을 바라보는 가운데 이슈가 있다. 바로 입장 인원수 제한이다. 이슈가 되는 이유는 역시 그 근거의 합리성에...
시트, 자동차의 실내 감성을 좌우하다
시트의 재질은 자동차를 고르는 데 있어, 생각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다. 동력 성능과 편의 장비가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자신과 시트 재질의 궁합이...
납품에만 의존 No! 기술 기업의 활로, 애프터마켓
자동차 기술이 첨단화하고 들어가는 부품이 많아지면, 그만큼 제품 개발 기업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된다. 대기업인 완성차 제조사 입장에서도 자체개발보다는 외부 조달이 단가 절감에도 유리하다. 하지만...
[오피니언]존 리 대표님, 정말 자동차는 재테크의 적일까요?
최근 한 공중파 주말 프로그램에 등장한 투자전문가 존 리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의 ‘자동차 재테크 주적론’이 화제다. 그는 재테크를 생각한다면 차부터 팔고 한 번 산...
이번주 화제의 UGC, 오프로드 특화 SUV
"뭘 해도 심심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네이버를 기반으로 생산(제공)되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이용자 제작 콘텐츠) 중, 사이다처럼 '톡'쏘는 알싸한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자동차,...
2017 자동차 산업의 핫 키워드, 5G
2015년 말부터 2016년 한 해 자동차산업의 이슈를 이끌었던 키워드는 바로 자율주행이었다. 자율주행 차량의 논의는 단순히 조작권을 운전자로부터 이양받는 기능적인 자율주행부터, 사물인터넷에 기반해 도로교통 시스템의...
폭스바겐 탄소중립 ‘결자해지’, AVK ‘고투제로’ 전시
환경, 사회, 거버넌스를 의미하는 ESG는 현재 기업 경영에 있어 핵심적인 화두다. 세계 각국은 ‘탄소 중립’이라는 가치를 외치고 있다. 그러나 그 방법론은 각종 선언에도 때로 공허하다. 구체적인 실천은 결국 시민사회로부터 나오며, 이를 견인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는 역시 기업일수밖에 없다.. 2021년 5월 28일,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이하 ‘AVK’)가 각 환경 단체의 주요 발제자들과 함께 탄소 중립의 시급성을 알리는 전시와 토론회를 진행했다.
지구의 모든 것을 바꾸는 차이, 0.5℃에 주목하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할 때 2℃라는 수치는 자주 언급된다. 2℃라면 10년 안에 북극 지역의 빙하가 완벽하게 녹아 없어지고 복원 불가능한 생태계 파괴가 일어난다. 이 온도 상승폭을 0.5℃ 낮은 1.5℃ 선에서 막자는 것이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총회가 승인한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의 골자다.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4%는 운송 부문에서 배출되고 있는데, 대부분 도로와 철도, 항공, 해양 운송을 위해 연소되는 화석연료에 기인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속한 폭스바겐그룹과 산하 12개 브랜드들이 생산하는 차량들이 배출하는 탄소 배출량은 약 3억 6900만톤으로, 전 세계 배출량의2%(상용차 1%, 승용차 1%)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대한민국의 1년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약 7억 톤이다.
르네 코네베아그 AVK 사장
세계 각국은 제품의 생산과 유통 등 전 주기에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과 재흡수 및 무해화 평형을 맞추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국가적 구호와 정책도 중요하지만 결국 키를 쥐고 있는 것은 기업이다.
지속가능성이 곧 브랜딩이다!폭스바겐은 고투제로(goTOzero)
최근 자동차 및 다양한 운송수단 제조사들은 탄소 중립을 향후 기업 운영 가치로 내세울 뿐만 아니라 브랜딩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날 토론의 발제자로 참석한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참석위원이 표현한 대로 기후 문제는 ‘발등이 불이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탄소 중립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제품 단계에서의 실천 방안이 없는 기업은 이제 도태를 피할 수 없다.
폭스바겐그룹은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과 파리기후협약 등 국제적 차원의 기후 악화 개선에 관한 협의를 만족시킨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 구체적 행동강령이 바로 ‘고투제로(goTOzero)’라는 슬로건이다.
사실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탄소 중립을 구현하는 방법은 대동소이하다. 뱉은 만큼의 탄소를 제품의 전 수명 주기 그러니까 개발부터폐기 이후까지 기간 동안 재흡수한다는 것이다. 결국 그 실천의 과정이 얼마나 강하고 정교하며 효율적인가에 달렸다.
굿바이 토니 스타크, 웰컴 백 아우디(AUDI)
약 10년의 세월 동안 우리의 곁을 지켜준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Avengers Endgame)에서 영웅적으로 퇴장했다. 그리고 지난 6월 28일(현지시각), 미국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재개봉하며...






![[오피니언]존 리 대표님, 정말 자동차는 재테크의 적일까요?](https://ongotcar.com/wp-content/uploads/2024/01/20200805_184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