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 컴페티션 VS RS5 스포트백,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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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올해부터 한국 시장에 고성능 가솔린 엔진 차량들을 대거 투입하면서 고성능화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진행된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후...

C40 리차지, 쿠페 명가 볼보의 헤리티지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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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하면 어떤 이미지부터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5년 사이에 이 브랜드를 알게 됐다면 SUV일 것이고 1980년대 이후부터라면 특유의 각진 디자인, 와이퍼가 있는 헤드램프 등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볼보 역사의...

잘 나갔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2019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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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종목 혹은 아이돌 그룹이 한국 시장에서 가장 확실하게 인정받기 위한 전제가 하나 있다. 바로 해외에서의 성공적인 활약이다. 컬링이 그랬고 방탄소년단도 마찬가지다. 사대주의적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영원한 플레이보이, 휴 헤프너의 애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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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의 창업주이자 발행인이었던 휴 헤프너가 지난 9월 27일,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이미 지상에서 천국을 누렸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보이> 지 및 수많은 이벤트와...

당신의 감각을 저격하기 위한 브랜드의 비밀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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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브랜드 컨설팅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인간은 브랜드를 인식할 때 오감 모두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은 이러한 오감의 자극을 통해 제품의 구매를 결정하거나 만족감을...

10초 자동차? 이제는 8초대! 쿼터마일이 가장 빠른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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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면 쿼터마일(1/4마일, 400미터)을 10초내 주파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 실제로도 쿼터마일을 10초 이내로 달리면 매우 빠른 자동차로 평가 받는다. 예전에는 10초의 벽을...

지구 종말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이 자동차를 구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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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나 허머 H2, G클래스 4x4, 포드 F시리즈 등과 마주쳐본 운전자라면, 커다란 덩치에서 나오는 위압감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이들조차 압도하는...

[화제의 UGC] 올림픽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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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심심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네이버를 기반으로 생산(제공)되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이용자 제작 콘텐츠) 중, 사이다처럼 '톡'쏘는 알싸한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자동차,...

해외 디자인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국산차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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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동차 산업 초기에는 자동차 제조 기술뿐 아니라 자동차 디자인을 담당할 국내 인력도 부족했다. 그래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다수의 국내 차량들이 해외의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무관의 제왕 스털링 모스, 전설이 막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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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2일 모터스포츠의 전설, 스털링 모스가 세상을 떠났다. 스털링 모스는 지난 2000년, 잉글랜드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기사 작위를 받기도 했지만 잉글랜드라는 국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