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의 아버지, 조르제토 주지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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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제토 주지아로(이하 G. 주지아로)는 이탈리아 태생의 산업 디자이너이다. 1968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디자인 회사인 ‘이탈디자인 주지아로’를 설립해, 카메라와 전자제품, 화장품 용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에...

이건 어떤 자동차 제조사가 처음 만들었을까?(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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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벤츠의 창립자인 카를 벤츠가 세계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인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만들었고, 이듬해인 1886년 세계 최초로 가솔린 자동차 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볼보 엔지니어였던 닐스 보린은 3점식 안전벨트를...

한국 스타트업, 세계 최초 험로 테스트용 자율주행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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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의 다음 단계 기술로 조금씩 언급되고 있는 것이 바로 험로에서의 운전자 보조 및 자율주행 기술입니다. 물론 차를 주로 소비하는 국가들은 도시화율과 도로포장률이 높지만, 그렇다...

레이싱모델, 매혹 속에 감춰진 과제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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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를 포함한 자동차 관련 전시에서 레이싱모델은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직종이지만, 직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많은 고민과 한...

어린이 차량도 포함? 안전 기준 부적합 자동차 제작·수입사 19곳에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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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자동차 안전 기준 부적합 자동차를 판매한 19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 총 187억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시정 조치(리콜)를 실시한 37건에...

1,900ps가 기본?! 전기 슈퍼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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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차 중 출력 기준으로만 봤을 때 상위권 차량들은 거의 전기차다. 전기모터는 내연기관보다 동력 전달 효율이 높고 순간 출력도 강력해 내연기관으로 구현하기 힘든 가속능력도 보여준다....

포드 쿠가, 펀 SUV를 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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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지극히 이성적인 고민을 거쳐 제작된 결과물임에도, 소비는 감성적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자동차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신차 출시 때마다 해당 자동차의 홍보 전략에...

BMW가 복원한 ‘엘비스 카’ 507은 어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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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1950년대를 상징하는 자사의 컨버터블 507을 다시 선보인다. BMW 그룹은 이 자동차를오는 8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페블비치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쇼인 ‘콩쿠르 드 엘레강스 2016’에...

출력보다 중요한건? 밸런스와 무게! ‘가성비’로 주목 받았던 스포츠카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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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성능을 가늠할 때, 엔진의 동력성능(최고출력 및 최대토크)을 중요시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고성능 스포츠카의 경우 고출력 엔진을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구소련 시기 러시아에도 럭셔리 세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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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연임이 또 한 번 가능해지면서 과거 냉전 시대 강국이었던 구소련이 부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자민족 중심주의는 현재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