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5, ‘가성비’로 중형세단시장 재공략
르노삼성자동차가 상품성을 한 단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998년 데뷔해 출시 20주년을 맞는 SM5는 르노삼성자동차와 역사를...
위클리 리포트 (1월 3주)
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스포츠 럭셔리의 새 기준!”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온라인 사전계약
6월 7일,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3세대로 재탄생한 올 뉴 레인지로버는 스포츠는 폭발적인 주행 성능과...
람보르기니, 역대 최고 성능 원메이크 레이싱카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공개
한국 시간으로 6월 29일,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사업부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2022년부터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 시리즈에 출전할 레이스 카인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Huracán Super Trofeo...
이제 장거리 주행도 걱정 없다. 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E-pit 충전소 개소
2021년 04월 14일,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인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모든 경험의 혁신, 볼보 그리고 XC40·C40 리차지
한국 시간으로 3월 2일 밤 10시 30분, 볼보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볼보 리차지 버추얼 이벤트(Volvo Recarge Virtual Event)’를 통해 전동화 비전과 XC40...
올 겨울 레저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 V90 크로스컨트리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하는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90)’를 국내에 출시하고 전국 27개 전시장을 통해 본격 시판에 나선다.
1997년 증가하는 도심형 SUV 수요를 겨냥해...
항력 계수 0.28, VW 전기 SUV ID.4 물흐르는 듯한 디자인 공개
독일 볼프스부르그 현지 시간으로 8월 27일, 폭스바겐이 자사 최초의 전기 SUV인 ID.4의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ID.4는 0.28Cd의 항력 계수와 확장된 배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WLTP...
기아차 2021년형 쏘울 및 쏘울 EV, 개선된 상품성으로 승부
기아자동차가 23일(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자동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람보르기니가 제작한 탄소섬유는 우주에서 테스트한다?
람보르기니의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가 우주로 발사된다. 람보르기니는 HMRI(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협력해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 관련 공동 연구를 2년간 추진해온 끝에 우주 공간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2일 이후 버지니아에 있는 나사(NASA) 의 월롭스 비행시설에서 노스롭 그루먼 안타레스의 로켓이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발사될 예정인데, 여기에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탄소섬유 샘플을 탑재해 우주 공간에서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 로켓 발사는 국제 우주정거장 미국 국립연구소(ISS U.S. National Laboratory)에서 후원하는 우주실험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가 생산한 5가지 탄소섬유 복합소재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우주라는 극한환경 속에서 진행함으로써 향후 자동차 및 의학 분야에서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게 된다.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발사되는 이 로켓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세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자체 개발한 첨단 소재를 우주 공간에서 최초로 테스트하는 자동차 기업이라는 영광을 얻게 됐으며, 우주실험에 소요되는 모든 첨단 소재들을 무상으로 제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는데 있어 새로운 사례를 제시하게 됐다.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는 강성이 뛰어난 초 경량 소재로서 고성능 차량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기존 소재 대비 방사선 적합성 역시 뛰어나 미래 의료용 소재로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람보르기니가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우주 공간에서 자체 개발한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테스트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람보르기니는 모든 분야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시도를 기꺼이 하고, 특히 기술 분야에서는 선구자로 나선다는 철학을 견지해 왔다. 이번 우주 실험은 람보르기니의 철학과 가치에 100% 부합할 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있어서 새로운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글이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