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네 개의 꼭지점’ 폴스타의 정체성 구축할 ‘O2 콘셉트’ 공개

0
- 프리셉트(Precept) 디자인 계승한 폴스타의 두 번째 콘셉트 카 - 신형 알루미늄 플랫폼 적용- 재활용 폴리에스터 단일 소재 사용 및 알루미늄 라벨링- 운전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자율...

혼다코리아, 올 뉴 시빅 사전 계약 돌입

0
6월 1일, 혼다코리아가 올 뉴 시빅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계약은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현대자동차, 디자인과 편의성 업그레이드한 투싼 출시

0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파워풀한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해 균형 잡힌 다이나믹 SUV로 다시 태어난 '투싼 페이스리프트’로 8월 7일 화요일 출시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효율성을 높인...

베이징현대, 젊은 세대 겨냥한 ‘올 뉴 루이나’로 위기 극복할까

0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현지 시간으로 19일, ‘올 뉴 루이나(중문명 : 췐신 루이나,  영문명 : ALL NEW REINA)’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혼자가 아닌 혼다 하이브리드, 뉴 어코드· CR-V HEV 동반출격

0
토요타가 하이브리드를 제품군으로 묶고 브랜드력으로 승부할 때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혼자 싸웠다. 각종 악재 속에서도 '좋은 차', '괴물연비'라는 이미지로 버티는 외로운 싸움이었다. 하지만 등 맞대고...

기아차 스포티지, 스마트스트림 추가한 ‘더 볼드’로 돌아오다

0
기아차는 24일(화)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스포티지 상품성개선 모델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 이미지는 국내 판매 사양과 다를...

삼각떼는 잊어라, 더욱 날카로워진 올 뉴 아반떼 티저 공개!

0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의 티저 이미지를 11일(수) 최초 공개했다.아울러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도...
2025 BMW M4 쿠페

새로운 램프와 커브드 디스플레이. BMW, 더욱 강력해진 2025 M4 공개.

0
BMW가 4시리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이어 2025 M4를 공개했다. 외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라이트다. 새로운 헤드라이트는 하향등과 상향등이 통합되었으며, 풀체인지된 8세대 5시리즈와 비슷한 형상의 DRL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변경된 DRL은 방향지시등 작동 시 방향 지시등으로도 사용된다.

스카니아, 9리터 SCR 엔진의 프리미엄 준대형 트럭 P360 고객 인도

0
8월 26일, 세계적인 상용차 기업 스카니아의 한국 법인인 스카니아 코리아가 경남 사천의 출고센터에서 1호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며 준중형 트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를 통해...

볼보, IIHS 탑세이프티픽+ 최다 차종 선정 신기록 세워

0
볼보가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최신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5개 모델이 추가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 PLUS)’에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IIHS는 1959년 설립 이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테스트는 운전석 및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루프 강성, 헤드레스트 등 6가지 항목에 따라 진행되며, ‘우수(Good)’ 등급 이상을 달성한 모델을 대상으로 ‘톱 세이프티 픽(TSP)’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선정한다. 이중 최고 수준의 안전 등급을 구분하는 ‘플러스(PLUS)’는 양호(Good) 또는 허용(Acceptable) 등급의 헤드라이트를 모든 트림과 패키지에 제공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지난 2월, XC90 리차지, S90 리차지 등 9개 모델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수상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는 플래그십 세단 S90과 V90CC(크로스컨트리)를 비롯한 5개 모델을 새롭게 이름에 올리며 총 14개의 상을 받았다. 이는 2013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가 신설된 이후 어떤 자동차 제조사도 달성하지 못한 성과라고 볼보 측은 전했다.  앤더스 구스타프손(Anders Gustafsson), 볼보자동차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