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센싱 탑재한 2019 혼다 CR-V 터보 사전예약, 3,690만 원부터
혼다코리아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 을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존 4WD(4륜 구동)...
포드, 맥카페 원두껍질로 자동차 부품 만든다?
미국을 상징하는 거대 기업 제국 포드와 맥도날드가 이색 협업을 진행한다. 포드는 자사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맥도날드 커피용 원두의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백만 파운드의 껍질을...
국내 15대 한정판, 마세라티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출시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Ghibli Ribelle Edition) ’을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외관 색상의 이름을 딴 ‘리벨레(Ribelle)’는 반항아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의 스포티하고 도전적인...
자동차 산업계의 수상한 연말
자동차에는 많은 사람들의 욕망과 사연이 얽혀 있으며, 많은 이야기를 낳는다. 오늘도 지구촌에서는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일어나고 있다. 평화로운 지구촌의 자동차 관련 이슈들을 챙겨보았다.
세상에는...
볼보가 2030 여성 ‘갓생러’를 찾습니다! 볼보 레이디스 살롱
수입차 브랜드 중 여성들의 선호도가 무척 높은 브랜드가 볼보입니다.
실제로 볼보는 2000년대 중반부터 여성들의 관점에서 쓰기 편하고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했고, YC(Your Concept...
시트로엥 제네바 모터쇼서 콘셉트카 2종 공개
시트로엥은 2019년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이동의 자유와 유쾌한 자동차 경험을 위해 혁신과 도전 거듭해온 지난 100년을 기념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2종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슬로건 ‘Inspired...
꽃다운 25살, 포르쉐 박스터 25주년 기념모델 출시
6월 10일, 포르쉐 코리아가 인기 컨버터블 스포츠카 박스터의 25주년 기념 모델(The Boxter 25 Years)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서도 1,250대 한정 판매로 가격은 1억 3,180만...
넓은 공간과 고급 사양, 티구안 올스페이스 4,760만 원에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7월 3일 자사의 독보적인 베스트셀러 티구안에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을 극대화한 티구안 올스페이스(Tiguan Allspace)를 출시했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캠핑이나 서핑 등 다양한야외 레저활동을 즐기는 가족 단위 고객,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은 중형 SUV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미 전 세대 대비 실내공간이 커진 신형 티구안의 플랫폼을 더욱 확장해 공간을 극대화시킨 모델이다.
신형 티구안 대비 전장은 215mm, 휠베이스는 110mm 더 길어져 중형 세단급의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레그룸 역시 60mm가 더 늘어나 넉넉한 뒷좌석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슬라이딩 기능의 뒷좌석은 최대 180mm까지 앞, 뒤로 조절이 가능해 장거리 여행 시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가장 큰 장점인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신형 티구안 대비 145L가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뒷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적재량은 기본 760L에서 1,920L로 늘어나 최대 약 1.9m 길이 및 1.5m 폭의 짐을 수납할 수 있어 여러 형태의 짐이나 레저 장비를 운반하기에 편리하다.공간활용성의 극대화와 함께 최신 안전기술과 편의사양도 대거 탑재했다.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부상 강도를 낮춰주는 새로운 액티브 본넷(Active bonnet),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차량 전방의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 해주는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 경고 및 긴급제동을 보조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사각지대를 모니터링 해주는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Side Assist Plus),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이 탑재된다.
특히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신형 티구안 라인업의 최상 모델인 4모션 프레스티지(Prestige)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옵션을 채택해 고급 사양과 공간의 여유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편의사양에는 360도 에어리어 뷰(Area View), 자동 주차기술인 파크 어시스트등 스마트한 주차 편의 시스템은 물론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등이 포함된다.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150마력 2.0 TDI 엔진과 7단 DSG 가 장착된 전륜구동 2.0 TDI 프레스티지, 한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메탈릭 플래티넘 그레이, 논메탈릭 퓨어 화이트, 메탈릭 화이트 실버, 메탈릭 블루 실크, 펄 효과가 가미된 딥 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760만원이다. (세부 사양 및 가격은 아래 별도 표 참조).
Tiguan Allspace 2.0 TDI Prestige
차량 제원
전장 / 전폭 / 전고 (mm)
4,700 / 1,840 /...
11년만의 세대 교체! 지프 올 뉴 랭글러
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세상의 한계를 바꿀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를 8월 21일 화요일과 8월 22일 수요일에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지상 최강의 SUV ‘올 뉴 랭글러’
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SUV이다.
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4도어 가솔린 모델인 ‘올 뉴 랭글러 스포츠’, ‘올 뉴 랭글러 루비콘’,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하이’, ‘올 뉴 랭글러 사하라’ 네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스포츠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모델이 5,740만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켓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 모델이 5,840만원 그리고 사하라 모델이 6,140만원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프의 정통 SUV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되었다. 올 뉴 랭글러 사하라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산뜻한 흰색 빛을 발하고 랭글러만의 독특한 룩을 완성해준다. 이 두 모델에는 헤드라이트의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LED 전방 방향 지시등이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쪽에 자리잡고 있다. 후면에는 전통적인 사각테일 램프가 LED 라이팅을 선사한다.
지프만의 직관적인 디테일을...
토요타 200대 한정판매, 캠리 스포츠 에디션 출시 3,710만원부터
토요타 코리아는 2월 14일 토요타 강남 전시장에서 ‘캠리 스포츠 에디션’ 미디어 포토세션 행사를 갖고 200대 한정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캠리 가솔린 차량에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