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클래리티 PHEV 뉴욕 오토쇼 공개 예고
혼다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17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클래리티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지난 9일 발표했다. 클래리티는, 1년 전인...
페라리, 브랜드 파이낸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1위 달성
2020년 1월 29일,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세계적인 브랜드 평가 및 전략 컨설팅 업체인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페라리는...
신규 엠블럼에 색상·디자인 에디션 추가한 2022년형 기아 스팅어 출시
9월 6일, 기아가 자사의 퍼포먼스 지향 후륜구동 세단 스팅어의 2022년형 모델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의 새로운 엠블럼과 함께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 사양을...
BMW i3 120Ah 출시, 최대 248km 주행가능
BMW 그룹 코리아가 향상된 주행거리와 배터리 효율을 갖춘 ‘BMW i3 120Ah’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시장의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해온 i3는 배출가스 제로의 친환경성에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더한 BMW의 대표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 i3 120Ah는 기존 i3 94Ah보다 향상된 성능의 신형 배터리와 새로운 외장 컬러를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BMW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120Ah, 37.9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기존 대비 용량과 효율을 크게 높였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최대 248km까지 늘어났다. 뉴 i3 120Ah에 적용된 최신 eDrive 모터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으로 즉각적인 응답성과 가속력을 자랑한다.
또한 뉴 i3 120Ah만의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신규 색상 추가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외관 컬러에 ‘주카로 베이지(Jucaro Beige)’를 추가, 총 6종의 컬러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가격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으로 ‘뉴 i3 120Ah LUX’ 모델이 6,000만원, ‘뉴 i3 120Ah SOL+’ 모델이 6,560만원(VAT 포함)이며,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된다.2019년 뉴 i3 120Ah의 국고 보조금은 900만원이며, 각 지자체별 보조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BMW 뉴 i3 120Ah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글이정호 기자
BMW 520d, 상품성은 UP! 가격은 DOWN!
BMW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M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새로워진 옵션,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모델은 새롭게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이 적용되었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로 변경됐다.
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l와 135g/km이다.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이고 최고속도는 237km/h다.또한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 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
기존 2018년 모델의 상위 옵션들을 제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인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원이다.
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이번 런칭과 함께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스마트업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은 합리적인 옵션 사양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가격은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과 같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납금으로 차량가격의 30%를 내고, 3년간 일반 할부 보다 50%이상 낮은 월 46만원에 소유할 수 있으며 특히 3년 후 잔여 할부금 없이 차량을 반납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 중고차 처리 부담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 및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 손상을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글이정호 기자
“드디어 등장!” 모두가 외치던 가솔린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폭스바겐코리아가 7인승 패밀리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 가솔린 모델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기존 티구안의 길이를 늘린 롱휠베이스 모델로 3열까지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외관 디자인은...
포르쉐의 새로운 포뮬러 E머신, 내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까?
오스트리아 슈투트가르트 현지 시간으로 29일, 자사의 포뮬러 E 머신 ‘포르쉐 99X 일렉트릭(Porsche 99X Electric)’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며, 2019/2020 시즌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으로 향하는...
스트리트 스타일!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플루오 캡슐 공개
볼로냐 현지 날짜로 11월 3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만을 위한 새로운 색상 및 디자인 트림인 우라칸 에보 플루오 캡슐(Huracán EVO Fluo...
포르쉐 992, 첫 스페셜 에디션 헌정의 주인공은?
재키 익스(본명 자크 베르나르 ‘재키’ 익스)는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라이버로 손 꼽힌다. 1969년, 1975~1977년, 1981~1982년 6회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그는 1976년부터...
쉐보레 이쿼녹스, 6월 7일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
쉐보레(Chevrolet)는 6월 7일 개막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중형 SUV 이쿼녹스(Equinox)를 국내에 첫 공개하고 판매 개시한다. 각종 인증 및 출시 준비를 마친 이쿼녹스는 모터쇼에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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