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EVX 9월 출시. KG 모빌리티 사명 변경 후 첫 전동화 모델
KG 모빌리티가 중형 SUV 토레스의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 EVX의 출시를 9월로 확정했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기반으로 만든 전기차는 거의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라디에이터 그릴만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레스 EVX는 내연기관 모델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모든 경험의 혁신, 볼보 그리고 XC40·C40 리차지
한국 시간으로 3월 2일 밤 10시 30분, 볼보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볼보 리차지 버추얼 이벤트(Volvo Recarge Virtual Event)’를 통해 전동화 비전과 XC40...
‘스포츠’란 이름에 걸맞은 상품성,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공개
랜드로버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공개했습니다. 물에 잠긴 댐 방수로를 타고 오르는 장면을 연출하며 등장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아이슬란드에 있는 세계 최대 길이의...
다카르 랠리에 전기차? 아직은 아니지만
아우디가 다카르 랠리에서 영감을 받은 전기차를 공개했다. 물론 이 차량으로 다카르 랠리에 출전하는 것은 아니다.
30주년 맞은 기아 스포티지, 2024년형 출시
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모델인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스포티지 2024를 출시했다.
스포티지는 1993년 처음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제로백 2.7초의 전기 오픈카?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가 공개됐다. 아직 많지 않은 전기 오픈카 중 하나다.
이 차량은 기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의 오픈 버전으로, 파워트레인과 대부분의 부품을 공유한다.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는...
링컨 올 뉴 코세어 공식 출시, 수입 SUV 틈새 시장 공략
5월 19일,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지난 4월 사전계약을 시작한 올 뉴 코세어를 공식 출시했다. 코세어는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의 럭셔리 SUV라인업을 완성하는 콤팩트 SUV다. 코세어는 링컨 SUV의 핵심 컨셉인 ‘고요한 비행(Quiet Flight)’을 표방하여 안정감 있는 주행 및 정숙성으로 비행기 일등석에 탄 듯한 경험을 구현하되, 스타일면에서는 조금 더 역동적인 곡선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보다 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설계된 SUV이다.
현재 SUV 시장은 포화 상태지만 링컨 올 뉴 코세어는...
억대 가치를 품은 6,000만 원대의 플래그십, 볼보 S90
현재 국내 E 세그먼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몰이 중인 기종이라면 세대 교체를 통해 나온 제네시스의 G80가 꼽힌다. 이 영역에서 견고했던 수입 브랜드들의 아성까지 위협하고...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EQC로 2020 올해의 차 2관왕 달성
2020년 3월 17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The new Mercedes-Benz EQC)’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0 올해의 차’에서 각각 ‘올해의 그린카’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11년부터 시행 중인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해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54개 소속 매체의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더 뉴 EQC를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했다. 올해의 그린카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을 대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보인 친환경 차량에 수여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권위와 공정성을 위해 시상 분야를 개편했다. 사회 전반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상을 본상으로 격상하고 유틸리티와 ADAS 부분을 신설하는 등 사회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품된 17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혁신성, 편의성, 미래 확장성, 완성도, 가치 등을 평가 기준으로 1차 정밀 질의응답과 2차 실차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적으로 더 뉴 EQC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수상차로 선정됐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로,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디지털과 커넥티비티가 결합하여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더 뉴 EQC는 1회 충전 시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QC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도입했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를 비롯하여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맴버십 카드(Mercedes me Charge Membership Card)’를 제공 한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QC는 새로운 전기 구동 시스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뿐 아니라 차량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서도 놀라운 혁신을 보여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모델” 이라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서 더 뉴 EQC의 가치를 알아봐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도 다양한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바겐 아닙니다. 이네오스 퓨질리어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여전히 레트로 스타일이지만 여러 부분을 조금씩 다듬었고 벤츠의 G바겐 같은 모습이다. 올 터레인 타이어, 전면 스키드 플레이트, 높이 붙어 있는 범퍼 등으로 꽤 높은 험로 주행 성능을 보여줄 것 같다. 여기에 효율성 개선을 위해 액티브 그릴 셔터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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