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드러워진 렉서스 LS F/L 사전계약 개시, 1억 2,740만 원부터
2월 9일, 렉서스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LS의 페이스리프트인 뉴 LS(New LS)의 사전계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출시 예정일은 3월 16일로, 현행 5세대 LS가 국내에 출시한 지...
푸조 508 알뤼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국산 중형보다 싸게 판다
11월 13일,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한불모터스(주)(대표 송승철, 이하 푸조)가 자동차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DS7크로스백으로 고급화 선언한 DS, 가능성과 과제는?
지난 1월 7일, DS오토모빌이 대치동에 브랜드 단독 전시장 DS스토어에서 자사의 플래그십 SUV DS7 크로스백을 공개했다. DS오토모빌 코리아 측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 차량이라는...
이건 안심하고 탈 수 있을까?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GLE PHEV 라인업 출시
9월 29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GLE 패밀리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GLE 350e 4매틱과 쿠페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가격은 각각 1억 1,460만 원과 1억 1,760만...
직렬 6기통 3.0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2021 레인지로버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디젤 엔진을 탑재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레인지로버 2021년형에는 더욱 엄격해진 탄소 배출량을 준수하는 진보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에 따라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고객에게 랜드로버 모델 경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배기량은 줄었지만 더욱 강력해진 출력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저 마찰 기술로 설계된 최첨단의 인제니움 3.0리터 I6(Straight 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35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0-100km 가속시간은 7.1초로 더욱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갖췄다.
또한, 선진적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에너지를 회수 및 저장했다가 이를 지능적으로 재사용하여 엔진을 지원하고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기술이다.이번 신형 디젤 엔진은 까다롭고 더욱 강화된 질소산화물(NOx) 배출 규제가 적용된 RDE2(실도로주행 조건2 · Real Driving Emissions2) 인증을 받았으며,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세계 최초의 RDE2를 충족하는 대형 럭셔리 SUV이다.
첨단 기술로 구현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로 첨단 경량 알루미늄 바디 구조를 적용해 차체 경량화 및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함께 최고 수준의 바디 강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 시에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한, 경량 알루미늄 소재의 부품으로 제작된 서스펜션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4-코너 에어 서스펜션과 경량 섀시 구조가 결합돼 편안한 승차감과 월등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전 트림에 전자 제어식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시속 105km 이상 주행 시 차량이 자동으로 차고를 15mm까지 낮춰 공기 저항을 줄이고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레인지로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주행 역량을 자랑한다. 레인지로버의 전지형 주행 역량의 핵심 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는 운전자가 별도의 주행 모드를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노면 상황에 적합한 엔진, 변속기, 브레이크 등의 세부적인 차량 설정을 최적화한다. 다이내믹, 에코, 컴포트, 잔디밭/자갈길/눈길, 진흙 및 요철, 모래, 암반 등 7가지 모드로 설정 가능하며, 직접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또한, 저속 크루즈 컨트롤 기능인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을 탑재해 눈길, 젖은 잔디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페달 조작 없이 조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이 시스템은 2km/h에서 30km/h 사이의 초저속 구간에서 작동한다. 차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핸들링과 승차감을 극대화하는 다이내믹 리스폰스 시스템(Dynamic Response),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Hill Descent Control, HDC), 전자식 센터/리어 디퍼렌셜 락 시스템, 로우 트랙션 런치(Low Traction Launch) 등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최신 기술이 기본 장착되어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견이...
BMW, M4 컴페티션 쿠페, 컨버터블 부분변경 모델 출시.
BMW가 강력한 성능과 강렬한 인상으로 진화한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와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M4 쿠페 및 컨버터블은 고성능 브랜드 BMW M 특유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과 쿠페 및 컨버터블만의 우아한 스타일을 갖춘 고성능 스포츠 모델이다. 더욱 강력한 엔진과 민첩한 운동 성능, 역동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외관,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반영한 실내를 통해 더욱 새롭게 거듭났다.
플랫폼부터 파워트레인까지? F/C 같은 F/L, 현대 더 뉴 싼타페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30일(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더 뉴 싼타페는 7월 1일(수)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해진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더 뉴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감성에 직관성을 더한 사용자 중심의 구조로 완성됐다. 높아진 센터 콘솔은 크래시 패드부터 센터페시아, 콘솔박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면서 운전자를 고급스럽게 감싸는 느낌을 주고, 취향에 따라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킨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으로공간성, 안전성, 주행성능,...
FCA, 참전 군인들을 위한 닷지 차저∙챌린저 성조기 에디션 공개
현지시각 4월 11일, 미국의 고성능 자동차 제조사 닷지에서 미국 군인들을 기념하는 ‘스타 앤 스트라이프’ 에디션을 출시했다. 스타 앤 스트라이프는 성조기를 뜻하는만큼 해당 에디션은 FCA가...
더욱 아름다워진 2세대 이보크, 시카고 오토쇼에 등장
현지시각으로 2월 7일, 미국의 시카고에서는 2019 시카고 오토쇼가 개막했다. 전세계적으로 사그라지는 모터쇼에 대한 열기는 이번 시카고 오토쇼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주요 자동차 제조사가 참가해...
더 뉴 C클래스 판매 시작, 첫 타자는 C220d 아방가르드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11월 국내 공개했던 5세대 C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인 더 뉴 C220d 아방가르드(AVANTGARDE) 모델을 14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더 뉴 C클래스는 5세대 C클래스에서 6,500여 개 부품 변경이라는 대대적인 혁신을 거쳤다고 메륵세데스 벤츠 측은 전했다. 외관은 '베이비 S'라고 불리는 만큼 플래그십 세단인 S클래스를 비롯한 세단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충실히 따랐다. 또한 첨단 운전 보조시스템과 편의 사양을 적용했으며, 출력을 높인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고 메르세데스 벤츠 측은 전했다.
더 뉴 C220d 아방가르드에는 새로운 전면 범퍼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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