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10세대 시빅 국내 출시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5일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첨단 사양까지 모든 면에서 동급 이상의 가치를 실현한 10세대 올 뉴 시빅(All New Civic)의 출시 포토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포르쉐, 2017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신형 911GT2 RS 공개
포르쉐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신형 911 GT2 RS'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911 GT2 RS는 포르쉐...
직렬 6기통 3.0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2021 레인지로버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디젤 엔진을 탑재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레인지로버 2021년형에는 더욱 엄격해진 탄소 배출량을 준수하는 진보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에 따라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고객에게 랜드로버 모델 경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배기량은 줄었지만 더욱 강력해진 출력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저 마찰 기술로 설계된 최첨단의 인제니움 3.0리터 I6(Straight 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35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0-100km 가속시간은 7.1초로 더욱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갖췄다.
또한, 선진적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에너지를 회수 및 저장했다가 이를 지능적으로 재사용하여 엔진을 지원하고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기술이다.이번 신형 디젤 엔진은 까다롭고 더욱 강화된 질소산화물(NOx) 배출 규제가 적용된 RDE2(실도로주행 조건2 · Real Driving Emissions2) 인증을 받았으며,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세계 최초의 RDE2를 충족하는 대형 럭셔리 SUV이다.
첨단 기술로 구현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로 첨단 경량 알루미늄 바디 구조를 적용해 차체 경량화 및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함께 최고 수준의 바디 강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 시에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한, 경량 알루미늄 소재의 부품으로 제작된 서스펜션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4-코너 에어 서스펜션과 경량 섀시 구조가 결합돼 편안한 승차감과 월등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전 트림에 전자 제어식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시속 105km 이상 주행 시 차량이 자동으로 차고를 15mm까지 낮춰 공기 저항을 줄이고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레인지로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주행 역량을 자랑한다. 레인지로버의 전지형 주행 역량의 핵심 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는 운전자가 별도의 주행 모드를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노면 상황에 적합한 엔진, 변속기, 브레이크 등의 세부적인 차량 설정을 최적화한다. 다이내믹, 에코, 컴포트, 잔디밭/자갈길/눈길, 진흙 및 요철, 모래, 암반 등 7가지 모드로 설정 가능하며, 직접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또한, 저속 크루즈 컨트롤 기능인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을 탑재해 눈길, 젖은 잔디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페달 조작 없이 조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이 시스템은 2km/h에서 30km/h 사이의 초저속 구간에서 작동한다. 차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핸들링과 승차감을 극대화하는 다이내믹 리스폰스 시스템(Dynamic Response),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Hill Descent Control, HDC), 전자식 센터/리어 디퍼렌셜 락 시스템, 로우 트랙션 런치(Low Traction Launch) 등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최신 기술이 기본 장착되어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견이...
메르세데스 AMG GT S 로드스터, 오픈에어링 패밀리의 확대
메르세데스 AMG가 매력적인 오픈 에어링 모델인 AMG GT S 로드스터(복합연비 8.7km/l 복합 CO2 배출량 262g/km)를 통해 스포츠카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AMG GT 라인업은...
폭스바겐,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 극대화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 4,827만원부터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 SUV 시장의 독보적 베스트셀러 티구안의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을 극대화한 2020년형 티구안 올스페이스(Tiguan Allspace) 7인승 모델을 출시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 인도를 실시한다.
2020년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코리아가 2005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최초로 도입하는 7인승 모델로, 재작년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5인승 모델 출시 이후 지속됐던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7인승 버전으로 출시된다.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3열 시트 도입으로 5인승 대비 한층 더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델이다.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이미 전 세대 대비 실내공간이 커진 2세대 티구안의 플랫폼을 더욱 확장해 공간을 극대화시킨 모델로, 티구안 대비 전장은 215mm, 휠베이스는 110mm 더 길어져 중형 세단급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레그룸 역시 60mm가 더 늘어나 넉넉한 뒷좌석 공간을 자랑하며, 슬라이딩 기능의 2열 시트는 최대 180mm까지 앞, 뒤로 조절이 가능해 장거리 여행 시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가장 큰 장점인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일반 티구안 대비 85L가 늘어나 (3열 폴딩 시) 동급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2, 3열 시트를 접을 경우 최대 적재량은 기본 700L(3열 폴딩 시) 에서 1,775L (2, 3열 폴딩 시)로 늘어나 최대 약 1.9m 길이 및 약 1.5m 폭의 짐을 수납할 수 있어 여러 형태의 짐이나 레저 장비를 운반하기에 편리하다. 더불어, 여러 명이 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 3열 시트를 활용하여 7인승 패밀리 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공간활용성의 극대화와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레인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 폭스바겐의 최신 안전기술이 대거 탑재됐다.더불어 편의 사양에 있어서도 360도 에어리어 뷰, 파크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등 티구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4모션 프레스티지(Prestige)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옵션을 채택해 고급 사양과 공간의 여유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150마력 2.0 TDI 엔진과 7단 DSG 가 장착된 전륜구동 2.0 TDI 프레스티지, 한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메탈릭 플래티넘 그레이, 논메탈릭 퓨어 화이트, 메탈릭 파이릿 실버, 메탈릭 블루 실크, 펄 효과가 가미된 딥 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이 선보이는 최초의 7인승 모델로 이를 통해 5T 전략의 선봉장인 티구안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졌다”라며 “앞으로 티구안은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수입차의 대중화를 선도해나가는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구안은 도심주행이 잦은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전륜구동 모델 2종,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사륜구동 모델, 좀 더 넉넉한 실내공간 및 적재공간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등 총 4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수입 SUV 1위 모델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수 있게 됐다.티구안 올스페이스 7인승 모델은 오는 5월부터 본격 인도를 실시하며, 가격은 개소세 인하분 143만원이 인하된 4,827만원이다. 글정휘성 기자
품격 있는 진화! 렉서스 5세대 RX 공개
한국 시간으로 6월 1일 9시, 렉서스가 자사 준대형급(북미 기준 미드사이즈) SUV인 RX의 신형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5세대 차량으로 풀체인지 기준으로는 2015년 이후 7년 만입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5월 18일에 티저를 공개했는데, 기존 RX의 디자인을 확 갈아엎기보다는...
혹시가 역시로, 폴스타 2 사전 계약 1주만에 4,000대
폴스타의 5도어 패스트백이자, 폴스타코리아의 첫 차종인 폴스타 2가 사전 계약 대수 4,000대를 돌파했습니다. 단 1주일만의 기록이며, 올해 판매 목표량 전량이기도 합니다.
계약자 90% 1회...
제네시스의 첫 플래그십 SUV GV80, 6,580만 원의 L6 디젤 먼저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SUV ‘GV80(지브이 에이티)’를 공식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올 겨울 레저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 V90 크로스컨트리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하는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90)’를 국내에 출시하고 전국 27개 전시장을 통해 본격 시판에 나선다.
1997년 증가하는 도심형 SUV 수요를 겨냥해...
푸조 5008, 고출력 기종 GT 국내시장 투입
푸조가 28일 2.0리터 엔진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한 프리미엄 7인승 SUV ‘뉴 푸조 5008 G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조의 최상위 트림인 GT는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의 이니셜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뉴 푸조 5008 GT는 2.0리터 엔진의 강력한 힘과 푸조만의 GT 철학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기존 5008과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뉴 푸조 5008 GT는 블루 HDi 2.0리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려 최대토크 40.8kg·m, 최고출력 178hp(180ps)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퀵 시프트(Quick Shift) 기술이 반영된 EAT6 자동변속기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뛰어난 연비를 구현하는 한편 CO2 배출량도 현저하게 저감한다는 것이 푸조 측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연료 효율성은 고속도로 기준으로 14.2 km/L(복합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