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진심인 혼다! 9월 명문골프장서 고객 골프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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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혼다는 골프와 관련된 마케팅에 진심입니다. 취미 골퍼들과 수입차 고객군은 거의 정확히 일치하는데다 팬데믹 기간 동안 골프 인구가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니 수입차...

가족을 위한 선택, 5세대 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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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혼다의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춰 가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하여 완전히...

F1 기술력 녹인 XM3 E-TECH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3,23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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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무성하던 르노의 XM3 하이브리드가 출시됩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이하 '르노')가 10월 1일부터 ‘XM3 E-TECH 하이브리드’에 대한 사전 계약에 돌입했습니다. 예상 가격대는 친환경 세제혜택 전 기준으로, RE 트림이 3,230~3,260만...

폭스바겐코리아, 예능‘뒤돌아보지 말아요’에 어반 컴팩트 SUV 티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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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2일, 유희열과 젝스키스의 공약 이행 프로젝트로 온라인상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예능 ‘뒤돌아보지 말아요’에 폭스바겐의 신형 SUV 티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tvN...

“모터가 3개!” 아우디 ‘e-트론 S’와 ‘e-트론 S 스포트백’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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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트론 S 아우디가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S (Audi e-tron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을 출시하고 4월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벤츠 첫번째 고성능 순수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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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S 53 4MATIC+)’를 출시했습니다....

포드 GT 경량화한 컴페티션 시리즈 공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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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자사의 미드십 고성능 머신인 GT에 경량화 기술을 적용한 컴페티션 시리즈를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현지 시간으로 23일 밝혔다. 이곳은 세계 3대 내구레이스...

벤츠 베스트셀러 SUV GLC 쿠페. 풀체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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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베스트셀러 SUV 모델인 GLC 쿠페(C254)의 풀체인지 모델 이미지를 공개했다. 2024 벤츠 GLC 쿠페(X254) GLC 쿠페(C254)는 작년에 공개된 GLC 풀체인지 모델(X254)의 쿠페형 모델로, 전면부의 디자인은 흡사하지만,...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제로백 2.7초의 전기 오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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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가 공개됐다. 아직 많지 않은 전기 오픈카 중 하나다. 이 차량은 기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의 오픈 버전으로, 파워트레인과 대부분의 부품을 공유한다.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는...

11년만의 세대 교체! 지프 올 뉴 랭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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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세상의 한계를 바꿀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를 8월 21일 화요일과 8월 22일 수요일에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지상 최강의 SUV ‘올 뉴 랭글러’ 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SUV이다. 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4도어 가솔린 모델인 ‘올 뉴 랭글러 스포츠’, ‘올 뉴 랭글러 루비콘’,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하이’, ‘올 뉴 랭글러 사하라’ 네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스포츠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모델이 5,740만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켓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 모델이 5,840만원 그리고 사하라 모델이 6,140만원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프의 정통 SUV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되었다. 올 뉴 랭글러 사하라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산뜻한 흰색 빛을 발하고 랭글러만의 독특한 룩을 완성해준다. 이 두 모델에는 헤드라이트의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LED 전방 방향 지시등이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쪽에 자리잡고 있다. 후면에는 전통적인 사각테일 램프가 LED 라이팅을 선사한다. 지프만의 직관적인 디테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