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오토쇼, 전설적 기종의 부활로 눈길 사로잡은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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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14일,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진행 중인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포드가 전설적 기종들인 레인저 픽업트럭과 머스탱 50주년 기념 차종을 공개했다. 레인저는 1982년부터 2011년까지 생산된 후...

11년만의 세대 교체! 지프 올 뉴 랭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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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세상의 한계를 바꿀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를 8월 21일 화요일과 8월 22일 수요일에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지상 최강의 SUV ‘올 뉴 랭글러’ 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SUV이다. 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4도어 가솔린 모델인 ‘올 뉴 랭글러 스포츠’, ‘올 뉴 랭글러 루비콘’,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하이’, ‘올 뉴 랭글러 사하라’ 네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스포츠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모델이 5,740만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켓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 모델이 5,840만원 그리고 사하라 모델이 6,140만원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프의 정통 SUV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되었다. 올 뉴 랭글러 사하라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산뜻한 흰색 빛을 발하고 랭글러만의 독특한 룩을 완성해준다. 이 두 모델에는 헤드라이트의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LED 전방 방향 지시등이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쪽에 자리잡고 있다. 후면에는 전통적인 사각테일 램프가 LED 라이팅을 선사한다. 지프만의 직관적인 디테일을...

제네시스, 지능형 안전기술 더한 2019 G80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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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능형 안전기술(ADA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탑재로안 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2019년형 G80(지에이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측은 한층...
포르쉐 파나메라 GTS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파나메라 GTS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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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와 파나메라 GTS를 공개했다.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 GTS와 가장 강력하고 빠르며 럭셔리한 최상위 모델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지향점이 다른 모델이다.

익스플로러 하나 파는 브랜드 아니다! 포드코리아 2022년 국내 출시 SUV 5종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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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시대의 수혜를 가장 크게 받은 브랜드를 꼽자면 포드가 아닐까? 링컨은 SUV 전문 브랜드를 선언한 다음 네임 밸류에 걸맞은 위상을 되찾았으며, 브롱코라는 이름을 브랜드로...

30주년 맞은 기아 스포티지, 2024년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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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모델인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스포티지 2024를 출시했다.   스포티지는 1993년 처음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아직도 세계화를 말할 수 있는 스포츠카, 포드 7세대 올 뉴 머스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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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트로이트 현지 시간으로 9월 14일 저녁 8시, 포드 머스탱의 7세대의 글로벌 공개가 진행됐습니다. 팬데믹 이후, 가을로 옮긴 <2022 북미오토쇼(NAIAS)>의 개막일에 이보다 잘 어울리는...

포르쉐, WRC 독일 랠리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콘셉트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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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월드랠리챔피언십(WRC) ADAC 독일 랠리에 스페셜 코스카(Course Car)로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GT 레이싱카를 기반으로 한 FIA...

하이브리드 때문에 전동화 뒤처졌다고? 천만의 말씀! 혼다의 HEV 강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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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일본 브랜드들을 평가절하하는 의견 중,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집중하느라 전동화 전략에 뒤처졌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하이브리드 역시 전동화 파워트레인이죠. 게다가 순수 전기차라는 BEV(배터리...

위클리 리포트 (10월 3주), 화제의 신차를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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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