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항해의 제안, 링컨 노틸러스 출시 5,87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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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링컨 코리아(이하 링컨)은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포드 링컨 전시장에서 국내 시장 기준 준대형급 SUV 노틸러스의 공식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링컨 노틸러스는 2세대...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콘셉트카와의 싱크로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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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기아자동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스테디 넘어 베스트셀러 노리는 8세대 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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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토요타 코리아가 한강 세빛섬에서 8세대 캠리의 공식 출시를 기념한 미디어 행사를 진행했다. 캠리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누려 왔다. 특히 하이브리드...

위클리 리포트 (1월 1주), 북미 국제 오토쇼 신차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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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시간으로 오는 2017년 1월 8일~22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NAIAS')>가 열린다. 각 제조사들은 이미 지난 연말부터 해당 모터쇼에 발표할...

‘이 정도 사양들은 기본이죠” 현대 소형SUV 2022 코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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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2일(화) 코나의 연식 변경 모델 ‘2022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2022 코나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트림별로...

BMW i3 120Ah 출시, 최대 248km 주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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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향상된 주행거리와 배터리 효율을 갖춘 ‘BMW i3 120Ah’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시장의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해온 i3는 배출가스 제로의 친환경성에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더한 BMW의 대표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 i3 120Ah는 기존 i3 94Ah보다 향상된 성능의 신형 배터리와 새로운 외장 컬러를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BMW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120Ah, 37.9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기존 대비 용량과 효율을 크게 높였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최대 248km까지 늘어났다. 뉴 i3 120Ah에 적용된 최신 eDrive 모터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으로 즉각적인 응답성과 가속력을 자랑한다. 또한 뉴 i3 120Ah만의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신규 색상 추가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외관 컬러에 ‘주카로 베이지(Jucaro Beige)’를 추가, 총 6종의 컬러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가격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으로 ‘뉴 i3 120Ah LUX’ 모델이 6,000만원, ‘뉴 i3 120Ah SOL+’ 모델이 6,560만원(VAT 포함)이며,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된다.2019년 뉴 i3 120Ah의 국고 보조금은 900만원이며, 각 지자체별 보조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BMW 뉴 i3 120Ah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글이정호 기자

“블빛을 줄이세요, 별이 도착했습니다” 퍼포먼스·첨단기능 갖춘 폴스타 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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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예테보리 시간으로 10월 12일(한국 시간 10월 13일 새벽), 폴스타가 자사 두 번째 양산 차종이자 첫 SUV인 폴스타 3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전날부터 공개 행사장을 꾸미는 모습, 행사장으로 옮겨지는 차량의 일부 모습 등을 SNS 채널로 간간이 노출하면서 분주히 ‘떡밥’을 던진 폴스타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끈 폴스타 2에 이어 다시 한 번 시장을 장악할 만한 차를 내놨다고 자부합니다. 그 면모를 살펴보시겠습니다.  퍼포먼스성과 효율 가치의 통합폴스타 3의 디자인  향후 공개될 폴스타 5가 SUV의 플래그십이 되겠지만 폴스타 3도 ‘한 덩치’ 합니다. 전장 4,950㎜, 휠베이스 2,985㎜에 전폭이 무려 2,120㎜에 달합니다. 전고가 1,627㎜(유럽형 1,614㎜)로 전폭 대비 전고가 낮은 편입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보다 넓고 낮습니다. 이러한 수치 덕분에 필연적으로 전면윈드실드가 바짝 누워 있으며, 공기저항 계수가 0.296cd에 불과합니다.  폴스타 3의 디자인은 볼보와 이별한 폴스타의 첫 오리지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르의 망치와 비슷했던 폴스타 2와는 달리 프리셉트→오투→폴스타 6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듀얼블레이드 헤드램프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양쪽을 합치면 폴스타 엠블럼이 되죠. '불빛을 낮추세요, 별빛이 도착했습니다'는...

볼보, IIHS 탑세이프티픽+ 최다 차종 선정 신기록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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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최신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5개 모델이 추가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 PLUS)’에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IIHS는 1959년 설립 이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테스트는 운전석 및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루프 강성, 헤드레스트 등 6가지 항목에 따라 진행되며, ‘우수(Good)’ 등급 이상을 달성한 모델을 대상으로 ‘톱 세이프티 픽(TSP)’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선정한다. 이중 최고 수준의 안전 등급을 구분하는 ‘플러스(PLUS)’는 양호(Good) 또는 허용(Acceptable) 등급의 헤드라이트를 모든 트림과 패키지에 제공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지난 2월, XC90 리차지, S90 리차지 등 9개 모델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수상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는 플래그십 세단 S90과 V90CC(크로스컨트리)를 비롯한 5개 모델을 새롭게 이름에 올리며 총 14개의 상을 받았다. 이는 2013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가 신설된 이후 어떤 자동차 제조사도 달성하지 못한 성과라고 볼보 측은 전했다.  앤더스 구스타프손(Anders Gustafsson), 볼보자동차 USA...

위클리 리포트 (2월 1주), 화제의 신차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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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LA에서 공개, 2020년 국내 상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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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11월 20일(미국 LA기준), LA오토쇼에서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를 공개했다. LA 오토쇼를 통해 북미 시장에 최초 공개된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랙스와 이쿼녹스 사이의 차급에 위치하며, 글로벌 쉐보레 SUV라인업을 더욱 강화시킬 제품으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최첨단의  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