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파나메라 초강력 PHEV라인업 공개, 4 E-하이브리드는 내년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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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현지 시간으로 10월 20일, 포르쉐가 파나메라의 E-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the new Panamera Turbo S E-Hybrid)'를 포함해 4 E-하이브리드, 신형 파나메라 4...

예상외로 착한 가격? 르노삼성 XM3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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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 2월 21일(금)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SUV와 세단의 매력을 완벽하게 결합한 스타일링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XM3를...

기아자동차, KED-12 콘셉트카 렌더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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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콘셉트카 ‘KED-12’는 기아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으며 씨드와 프로씨드 등의 모델을 통해 기아차가...

BMW 신세대 1시리즈, FF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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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이 5월 27일, 완전히 새로워진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3세대 뉴 1시리즈를 공개했다. 지난 2004년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BMW 1시리즈는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최상의 효율성으로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뉴 1시리즈는 BMW의 새로운 전륜 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혁신적인 운전자 지원 시스템 및 다양한 첨단 기능을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BMW 뉴 1시리즈는 보다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러한 변화는 가장 먼저 전면부 디자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커진 BMW 키드니 그릴과 하나로연결된 형태의 키드니 그릴 서라운드 디자인은 1시리즈의 강렬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날카롭게 디자인된 헤드라이트는 젊고 공격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어탭티브 풀-LED 헤드라이트는 1시리즈만의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감성을 더욱 배가시킨다. 측면부는 독특한 샤크 노즈 디자인과 더불어 깔끔하고 정교한 라인, 날렵하게 조각된 표면처리를 통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며, C필러에는 BMW의 시그니처 디자인특징인 호프마이스터 킨크(Hofmeister kink)가 적용돼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더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숄더 라인과 대담하게 디자인된 테일램프, 인상적인 배기 테일파이프는스포티한 후면부를 완성한다. 고급스러움을 더한 인테리어 소재와 운전자 중심의 설계가 돋보이는 실내는 새로운 전륜구동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뒷좌석의 무릎 공간은33mm 더 여유로워졌으며, 슬라이딩 파노라마 선루프를 선택할 경우 머리 공간도 19mm 더 확보된다. 트렁크 용량은 380리터로 이전보다 20리터 늘어났으며, 뒷좌석 등받이를접으면 최대 1,200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한, 이번 3세대에서는 1시리즈 최초로 전동 파노라마 루프, 전동식 테일게이트, 9.2인치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옵션으로 포함돼 한층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와 주행편의성 및 안전성을 제공한다.뉴 1시리즈는 BMW의 효율적인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3기통 및 4기통 가솔린 엔진 2종과 디젤 엔진 3종 등 총 5개의 엔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다. 뉴 116d에 장착된 116마력의 3기통 디젤 엔진의 복합 연료소비량은 23.8~26.3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0~100g/km*이며, 150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된 뉴 118d의복합 연료소비량은 22.7~24.3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6~108g/km*이다.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뉴 120d xDrive는 19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료소비량은 21.2~22.2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4~117g/km*이다. 가솔린 엔진 라인업의 엔트리 트림인 뉴 118i은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14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 연료소비량은 17.5~20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29~114g/km*이다. BMW 그룹 라인업 중에서 가장 강력한 신형 4기통 엔진을 장착한 M135i xDrive는 최대 306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시간은 4.8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합 연료소비량은 14~14.7 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2~155g/km*에 불과하다. 뉴 1시리즈에 탑재된 모든 엔진은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기준인 ‘유로 6d(Euro 6d-Temp)’ 규정을 충족한다. BMW 뉴 116d와 118d, 118i는 향상된 6단 수동 기어박스를 기본 제공하며, 그 중 116d와 118i는 첨단 7단 듀얼 클러치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BMW 뉴118d에는 옵션으로, 뉴120d xDrive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과 BMW M135i xDrive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은 부드러운 변속과 정숙성을제공한다. 특히, M135i xDrive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에는 새롭게 개발된 토센 LSD(Torsen Limited Slip Differential) 사륜구동 시스템이 포함되어 최적의 구동력 배분과 함께 더욱스포티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M135i...

콘셉트카와 별 차이 없는 EV9. 디자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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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대형 전동화 SUV로 기아 전동화 SUV...

한빙지옥부터 초열지옥까지, 포르쉐 타이칸 내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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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시험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포르쉐 엔지니어들은 북극권 근처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눈과 얼음 위에서...

애스턴마틴, 굿우드 페스티벌서 벌칸, 라피드 E, DBX 등 주요 신차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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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4일, 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7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출시 예정의 신차와 전설적인 모델까지 공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DBS Superleggera Volante)와 200대 한정판인 밴티지 AMR(Vantage...
벤츠 AMG S 63 E 퍼포먼스

메르세데스 벤츠, 최고 출력 802마력의 AMG S 63 E 퍼포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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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역대 S클래스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AMG S 63 E 퍼포먼스를 출시했다. 국내에 출시된 AMG 모델 중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S 63 E 퍼포먼스는 벤츠의 대형 플래그십 모델 S클래스에 AMG의 강력한 성능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했으며, 엔진과 전기 모터가 함께 작동할 경우 최고 출력 802마력, 최대 토크 124.3kgf·m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우리가 하는 게 진짜 비스포크” 페라리 원-오프 시리즈 ‘SP48 유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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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8 유니카 페라리 원-오프(One-off)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Ferrari SP48 Unica)가 공개됐습니다. 페라리 SP48 유니카는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비스포크 모델로 F8 튜리뷰토의 플랫폼을 활용해...
KGM 렉스턴 써밋

KG모빌리티의 대형 SUV. 렉스턴 써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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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KGM의 콘셉트 모델이 있다. 이 렉스턴 리무진의 양산 모델의 이름이 렉스턴 써밋(Summit)으로 정해졌다. 렉스턴 리무진은 2열 2인승의 독립 시트와 헤드레스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