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더욱 강력해진 2세대 M2 국내 공식 출시
BMW가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 M2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M2는 2011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 성공을 거둔 1M 쿠페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직렬 6기통 3.0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2021 레인지로버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디젤 엔진을 탑재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레인지로버 2021년형에는 더욱 엄격해진 탄소 배출량을 준수하는 진보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에 따라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고객에게 랜드로버 모델 경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배기량은 줄었지만 더욱 강력해진 출력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저 마찰 기술로 설계된 최첨단의 인제니움 3.0리터 I6(Straight 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35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0-100km 가속시간은 7.1초로 더욱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갖췄다.
또한, 선진적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에너지를 회수 및 저장했다가 이를 지능적으로 재사용하여 엔진을 지원하고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기술이다.이번 신형 디젤 엔진은 까다롭고 더욱 강화된 질소산화물(NOx) 배출 규제가 적용된 RDE2(실도로주행 조건2 · Real Driving Emissions2) 인증을 받았으며,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세계 최초의 RDE2를 충족하는 대형 럭셔리 SUV이다.
첨단 기술로 구현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로 첨단 경량 알루미늄 바디 구조를 적용해 차체 경량화 및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함께 최고 수준의 바디 강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 시에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한, 경량 알루미늄 소재의 부품으로 제작된 서스펜션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4-코너 에어 서스펜션과 경량 섀시 구조가 결합돼 편안한 승차감과 월등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전 트림에 전자 제어식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시속 105km 이상 주행 시 차량이 자동으로 차고를 15mm까지 낮춰 공기 저항을 줄이고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레인지로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주행 역량을 자랑한다. 레인지로버의 전지형 주행 역량의 핵심 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는 운전자가 별도의 주행 모드를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노면 상황에 적합한 엔진, 변속기, 브레이크 등의 세부적인 차량 설정을 최적화한다. 다이내믹, 에코, 컴포트, 잔디밭/자갈길/눈길, 진흙 및 요철, 모래, 암반 등 7가지 모드로 설정 가능하며, 직접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또한, 저속 크루즈 컨트롤 기능인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을 탑재해 눈길, 젖은 잔디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페달 조작 없이 조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이 시스템은 2km/h에서 30km/h 사이의 초저속 구간에서 작동한다. 차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핸들링과 승차감을 극대화하는 다이내믹 리스폰스 시스템(Dynamic Response),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Hill Descent Control, HDC), 전자식 센터/리어 디퍼렌셜 락 시스템, 로우 트랙션 런치(Low Traction Launch) 등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최신 기술이 기본 장착되어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견이...
마사지 시트부터 냉장고까지 초호화 럭셔리 세단 볼보 S90 엑설런스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주한 스웨덴 야콥 할그렌(Jakob Hallgren) 대사에게 차량 전달식을 갖고, 20일부터 최상위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 세단, S90 EXCELLENCE(엑설런스)의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번 차량 전달식은 서울 성북동의 주한 스웨덴 대사관저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와 주한 스웨덴 야콥 할그랜 대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윤모 대표이사가 야콥 할그렌 대사에게 S90 엑설런스 차량을 전달하고 함께 차를 타서 간단한 차량 설명을 하는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스웨덴이 수교를 맺은지 60년이되는 해로 양국 간 국제 동맹과 산업 성장에 대한 대화를 함께 나눴다. 이번 주한 스웨덴 야콥 할그렌 대사에게 전달한 S90 엑설런스는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XC90 엑설런스와 더불어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바탕으로 한 첨단 안전 및편의사양이 집약된 최상위 플래그십 라인업이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필수 요소인 최고의 공간 경험과 천연소재 및 최고급 가죽, 정교한 기술이 결합된 스웨덴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성의 럭셔리를 완성하는 완벽한 4인승 세단으로 탄생했다. 특히 실내∙외에 자리한 엑설런스 전용 시그니처와 더불어 뒷좌석 접이식 테이블, 마사지 시트, 냉장고, 오레포스(Orrefors) 수공예 크리스털 샴페인 잔과 컵 홀더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 슈퍼차저와 터보차저, 전기모터를 결합한 총 405마력의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 사륜구동시스템(AWD)을 탑재해 안정적이면서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오늘날 볼보자동차가 추구하는 스웨디시 럭셔리는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새로운 실내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며, “S90 엑설런스는 이같은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모델로 여유로운 공간과 평온함, 프라이버시 등 최상위 세단에 기대하는 현대적 럭셔리의 모든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S90 엑설런스의 판매가격은 9,900만원이며,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부가세 포함)
쇼퍼드리븐 세단을 지향하는 S90 엑설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라운지 콘솔 컨셉으로 뒷좌석 승객의 거주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성에 있다. 이를 위해 기존 S90 대비 전장(5,085mm) 120mm, 전고(1,450mm) 5mm, 휠베이스(3,060mm) 119mm가 늘어난 형태로 차체비율을 조절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키는 독립식 리클라이닝 시트를 채택한 4인승 구조로 높은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특히 엑설런스 전용 나파 레더 컴포트 시트는 쿠션의 기울기와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다리 지지대와 함께 전 좌석 마사지 및 열선, 통풍 기능을 제공한다. 뒷좌석의 경우 앞 좌석과 동일하게 등받이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상의 착좌감을제공하는 4방향 전자동 요추 지지대까지 갖췄다. 또한 리어 센터 콘솔에 자리한 팝업식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시트 및 실내 온도를 별도로 조절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동 중 업무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가죽으로 마감된 2개의 접이식 테이블과 함께 태블릿 PC를 보관할 수 있는 사이드 포켓 및 230/110V 전원 콘센트(150W)와 2개의 USB포트를 마련했다. 특히 리어 센터 콘솔에는 고효율 냉각을 제공하는 16리터 냉장고가 내장되어 있으며, LED 조명과 더불어 냉난방 기능을 제공하는 크리스털 컵 홀더를 탑재해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S90 엑설런스는 바쁜 현대의 일상에서 탑승객들이 심신을 안정시키고 개인적인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려 깊은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위해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윈도우 및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외부 소음으로부터 실내 환경을 보호한다. 여기에 대시보드 상단에 자리한 트위터와 뒷좌석에 위치한 에어 서브우퍼(Air Sub-woofer), 양쪽 도어에 자리한 총 19개의 스피커, 1,476와트의 출력을 자랑하는 D 앰프 등으로 구성된 영국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W, Bowers & Wilkins)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웅장하면서 자연에 가까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공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일산화탄소, 이산화 질소와 같은 유해 물질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실내공기청정 시스템(IAQS, Interior Air Quality System)이 포함된 클린존 인테리어(Clean Zone Interior)적용됐다. 여러 개의 액티브 카본필터와 활성탄층이 꽃가루와 먼지, 배기가스 분진 등의 이물질을걸러내고 차량 내부의 악취까지 제거해 차량 내부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여기에 4 구역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4 Zone Temperature...
포드 레인저의 매력적인 두 가지 캐릭터, 랩터 VS. 와일드 트랙
2021년, 많은 픽업트럭 마니아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포드의 픽업트럭 레인저가 한국 시장을 찾는다. 포드 코리아는 2월 22일, 4월 중 국내 출시될 레인저 픽업 트럭의 사전...
플랫폼부터 파워트레인까지? F/C 같은 F/L, 현대 더 뉴 싼타페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30일(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더 뉴 싼타페는 7월 1일(수)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해진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더 뉴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감성에 직관성을 더한 사용자 중심의 구조로 완성됐다. 높아진 센터 콘솔은 크래시 패드부터 센터페시아, 콘솔박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면서 운전자를 고급스럽게 감싸는 느낌을 주고, 취향에 따라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킨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으로공간성, 안전성, 주행성능,...
푸조의 사자, 전동화·럭셔리 감각으로 재탄생하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양산차 브랜드 푸조가 또 한 번의 엠블럼 교체를 단행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푸조 가문이 자리잡았던 벨포르(Belfort) 지역의 상징인 벨포르 라이언을 전동화...
아름다운 오픈에어링 GT,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지난 4월 29일, 잠실 커넥트 투 뒤편 잔디밭에서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포토세션이 진행됐다.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 실내외 모두에 극단까지 적용된 렉서스 특유의...
다카르 랠리에 전기차? 아직은 아니지만
아우디가 다카르 랠리에서 영감을 받은 전기차를 공개했다. 물론 이 차량으로 다카르 랠리에 출전하는 것은 아니다.
2019 지프 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트림 추가, 7,840만원부터 시작
2019년 6월 5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인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오버랜드 3.0 터보 디젤(Overland 3.0 Turbo Diesel) 및 써밋 3.0 터보 디젤(Summit 3.0 Turbo Diesel)을 출시한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첫 선을 보인...
기아차, 커스텀 그릴·외장 컬러 추가한 2021 K7 출시 3,244만 원부터
10월 12일,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벌써 차세대 차종에 관한 소식이 나오는 가운데, 외관과 내장의 추가 사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