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통 AMG GT? 벤츠, 2세대 AMG GT 43 쿠페 공개
메르세데스 AMG가 2세대 AMG GT 43 쿠페를 공개했다.
AMG GT 43 쿠페는 기존에 공개된 2세대 AMG GT 에 2.0 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사실상 SL...
기아 하이브리드 기다리기 힘들다면? 바로 차도 받고 30만원 할인도 받고
기아가 중고차 트레이드-인을 시작한다. 인증중고차 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프로모션이다.
트레이드인(trade-in)은 기존 중고 제품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신제품을 출고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기아는 신차를...
기아, 2025 봉고 Ⅲ 출시. 운전교습용 차량에 자동변속기 적용.
기아가 상품 경쟁력을 높인 2025 봉고 Ⅲ를 출시했다. 2025 봉고 Ⅲ는 연식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전교습용 차량에 자동변속기를 신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란치아 입실론. 커피 테이블이 있는 전기차?
란치아가 입실론의 전기차 모델을 공개했다. 란치아의 첫 번째 전기차다. 란치아는 현재 스텔란티스 그룹에 속해있으며 소형차용인 STLA small 플랫폼을 사용한다.
같은 그룹 내에 있는 피아트 600과...
현대, 3천만 원대로 구매 가능한 전기차 3종 신규 트림 출시.
현대자동차가 3천만 원대로 구매 가능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의 ‘E-Value+(이-밸류 플러스) 트림을 론칭했다. E-Value+는 전기차 구매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현대차에서 새롭게 준비한 엔트리 트림으로, 일부 사양을 슬림화 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쉐보레, 정통 아메리칸 픽업 3세대 콜로라도 출시.
쉐보레가 3세대 콜로라도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콜로라도는 2003년 처음 출시된 미국을 대표하는 픽업트럭 중 하나로, 2019년부터 2세대 모델이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콜로라도는 기존 한국에 출시된 콜로라도의 완전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모두 새롭게 재탄생했다.
“당장 팔아줘요!” 현기증 나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2가지 콘셉트카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마그마(magma)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브랜드 복합문화공간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인 네오룬 콘셉트(NEOLUN·이하 네오룬)와 GV60 마그마 콘셉트의 두 가지...
아우디. 뚜따의 계절 맞이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아우디가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이전 A5 카브리올레의 연식 변경 모델이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우아한...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계약 개시. 2천만원 초중반대 가격
현대가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최대로 확보한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환경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모델로 구성된다. 인스퍼레이션 모델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및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 GT 라인 트림 추가된 2024 모닝 출시.
기아가 2024년형 모닝을 출시했다. 모닝은 비스토의 후속 모델로 2004년 처음 출시된 기아의 경차로, 배기량 800cc의 비스토와 달리 1,000cc의 배기량으로 출시되어 당시에는 경차 기준을 벗어나 소형차로 분류되었지만 이후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경차로 인정되어 지금까지 기아를 대표하는 경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