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모터쇼 한눈에 보기] 애스턴마틴, 고성능 디비전 론칭
그간 애스턴마틴은 럭셔리 GT카를 표방하며, 레이스와는 점점 거리를 두는 듯했다. 하지만 이번 87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보여주는 애스턴마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고성능 디비전인 AMR을 런칭해,...
[제네바 모터쇼 한눈에 보기] 포드, 고성능차의 향연
최근에 포드는 다운사이징 엔진과 별도의 고성능 기종,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 등,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포드는 이번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다운사이징을...
[제네바 모터쇼] 지프, 소형 SUV 분야에서 자존심 회복 노린다
FCA 그룹의 지프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 뉴 컴패스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지프는 서브 콤팩트 SUV 시장에서 지프 레니게이드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6년에는 레니게이드의 서스펜션 불량...
[2017 제네바모터쇼] 재규어, 다양한 기종들의 힘찬 포효
재규어는 지난 LA오토쇼에서 선보였던 자사의 기술이 집약된 미래지향적 콘셉트 카 I-페이스를 비롯해, 기존 차종 중 세그먼트별로 인기가 높은 고성능 기종들과 제87회 제네바 모터쇼에 함께했다....
[2017 제네바모터쇼]피아트, 특별한 기념모델로 승부
자동차 산업의 역사에서 패션카의 대명사로 자리잡아 온 피아트는 명성에 걸맞는 에디션 모델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피아트는 에디션 모델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게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
[2017 제네바 모터쇼]메르세데스 벤츠, 다양한 가능성의 전개
87회 제네바 모터쇼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고성능 디비전인 AMG와 초호화 럭셔리 라인업인 마이바흐를 별도의 브랜드로 확장한 이후 2회째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메르세데스 AMG,...
[2017 제네바모터쇼]아우디, 디젤 빼고 한 판 붙자!
아우디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차와 출시 예정 차량, 레이스카, 콘셉트카를 포함해 총 6대를 전시했다.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여파인지, 미디어 데이에 공개한 6대의 자동차 중...
유럽 3국 전통의 제조사 모두 품은 PSA
지난 3월 7일, PSA 그룹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화제를 모았던 오펠과 복스홀 인수를 마무리지었다고 발표했다. 인수 대금은 22억 유로, 한화로 약 2조 7,000억...
섬세함에 전문성을 더하다, 포드코리아 여성 인재 4인
포드코리아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자사의 여성 전문 인재 4인을 선정하고, 그들의 커리어 및 삶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인력들은 전통적으로 남성의...
렉서스 ES300h 2만 명째 고객 인도
렉서스의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인 ES300h가 2012년 국내 판매를 시작한 이후 2만 번째의 주인을 찾았다. ES300h는 국내 시판되는 수입 하이브리드 차종 중 판매량 2만 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