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4도어 모델 국내 최초 출시 6,34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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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4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라인업을 확장, 도심 속 데일리카로 활약하고 있는 오버랜드(Overland) 트림에 원-터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오버랜드 파워탑(Overland Power Top)’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후, 올 뉴 랭글러는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2017년 LA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2018년 8월에 올 뉴 랭글러가 국내 공식 상륙하고 2019년 4월에는 2도어 모델의 랭글러, 도심형에 맞는 오버랜드 트림, 간편히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파워탑 모델 등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 바 있다. 각기 다른 올 뉴 랭글러 모델에 분명한 캐릭터를 부여하고 폭넓은 고객층 확대에 들어가는 전략을 구사해, 올 뉴 랭글러는 2019년에만 2,186대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랭글러는 2020년 3월까지 누계 판매 기준 578대가 신규 등록돼 지프의 라인업 안에서 선두자리를 지키며 사랑받고 있다. (KAIDA 3월 수입승용차 등록자료 기준)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모델은 세련된 디자인, 보다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 한층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춘 도심형 오버랜드 트림에 지프 브랜드 최초의 원-터치 전동식 소프트탑인 ‘스카이 원-터치 파워탑(Sky One-Touch™ Power Top)’을 장착한 모델이다. 수동으로 나사나 볼트를 풀 필요 없이 간단한 버튼 조작 하나만으로 뒷좌석 2열까지 완전 개폐가 되어 탁 트인 하늘을 즐길 수 있는 오픈 에어링 경험을 제공한다. 오버랜드 파워탑 모델은 오버랜드 전용 외관 디자인을 따라 브라이트 실버 액센트를 지프의 상징적인 세븐-슬롯 그릴 및 사이드미러에 적용하였다. 측면에 각인된 오버랜드 뱃지, 도어 사이드 스텝, 스페어 타이어 하드 커버, 18인치 알루미늄 휠 등의 디자인이 오버랜드만의 외관을 완성한다. 실내는 오버랜드 로고가 새겨진 프리미엄 맥킨리 가죽 시트와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등으로 더욱 세련되고 편리한 인테리어를 가졌다. 아울러,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이나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는 물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CC), 풀-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의 다양한 주행 안전 편의사양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선호하는 기능을 모아서 볼 수 있는 8.4인치 터치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 가능한 Uconnect 시스템 등 인포테인먼트 사양이 적용되어 주행에 즐거움을 더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은 도심형 랭글러 모델이 가지고 있는 장점만을 모아 놓은 최상의 트림”이라며, “뛰어난 온로드 주행성능 및 주행 안정 시스템 등 오버랜드의 장점과 파워탑이 선사하는 오픈 에어링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는 2020년 현재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루비콘 2도어, 가장 오랜 팬들과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스테디셀러 모델인 루비콘 4도어, 루비콘 4도어를 기반으로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루비콘 파워탑 4도어, 가장 세련된 도심형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오버랜드 4도어 기반에 전동식 소프트탑이 탑재된 오버랜드 파워탑 4도어 등 5종의 올 뉴 랭글러를 판매하고 있다. 지프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모델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40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으로 문의 또는 지프 홈페이지(www.jee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글정휘성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뉴 악트로스, 5세대 연속 ‘올해의 트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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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현지 시간으로 2019년 12월 30일, 메르세데스 벤츠는 자사의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가 ‘2020 올해의 트럭(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올해의 트럭'은...

푸조 차세대 2008 공개, 감각적 디자인·EV 라인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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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푸조가 인기 SUV 2008의 차세대 차종을 공개했다. 푸조 2008은 2013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 셀링 차종이다. 지난해...

지프, 2.2 디젤 엔진 적용한 2019 뉴 체로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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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베스트셀링 모델 ‘뉴 지프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리미티드 2.2 AWD와 오버랜드 2.2 AWD을 국내에 출시한다. 지프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DS7크로스백으로 고급화 선언한 DS, 가능성과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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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일, DS오토모빌이 대치동에 브랜드 단독 전시장 DS스토어에서 자사의 플래그십 SUV DS7 크로스백을 공개했다. DS오토모빌 코리아 측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 차량이라는...

[IAA 2017] 현대자동차, i30N 외 전략기종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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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12일, 현대자동차는 제67회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에서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Fastback)’ 등을 비롯해 소형 SUV 코나,...

렉서스, LC500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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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는 4일, 렉서스 브랜드 포럼에서 플래그쉽 쿠페 NEW LC500h와 NEW LC500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하이브리드 모델인 NEW LC500h에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 기어가 조합된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맥라렌-혼다의 2017시즌 F1머신 MCL3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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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F1 참가팀과 제조사들의 2017 시즌 새 머신 공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맥라렌-혼다도 2017 시즌의 새로운 머신을 공개하고 테스트에 들어갔다....

위클리 리포트 (9월 3주), 화제의 신차를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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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블빛을 줄이세요, 별이 도착했습니다” 퍼포먼스·첨단기능 갖춘 폴스타 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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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예테보리 시간으로 10월 12일(한국 시간 10월 13일 새벽), 폴스타가 자사 두 번째 양산 차종이자 첫 SUV인 폴스타 3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전날부터 공개 행사장을 꾸미는 모습, 행사장으로 옮겨지는 차량의 일부 모습 등을 SNS 채널로 간간이 노출하면서 분주히 ‘떡밥’을 던진 폴스타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끈 폴스타 2에 이어 다시 한 번 시장을 장악할 만한 차를 내놨다고 자부합니다. 그 면모를 살펴보시겠습니다.  퍼포먼스성과 효율 가치의 통합폴스타 3의 디자인  향후 공개될 폴스타 5가 SUV의 플래그십이 되겠지만 폴스타 3도 ‘한 덩치’ 합니다. 전장 4,950㎜, 휠베이스 2,985㎜에 전폭이 무려 2,120㎜에 달합니다. 전고가 1,627㎜(유럽형 1,614㎜)로 전폭 대비 전고가 낮은 편입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보다 넓고 낮습니다. 이러한 수치 덕분에 필연적으로 전면윈드실드가 바짝 누워 있으며, 공기저항 계수가 0.296cd에 불과합니다.  폴스타 3의 디자인은 볼보와 이별한 폴스타의 첫 오리지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르의 망치와 비슷했던 폴스타 2와는 달리 프리셉트→오투→폴스타 6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듀얼블레이드 헤드램프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양쪽을 합치면 폴스타 엠블럼이 되죠. '불빛을 낮추세요, 별빛이 도착했습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