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등급 고하중 트랙터, 만 TGX 640마력 8×4/4 트랙터 출시!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D 기준을 충족하며 최대 250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MAN TGX 8X4 트랙터를 고객사에...
벨로다인, 자율 주행 시대를 앞당겨 줄 혁신적인 라이다 센서 ‘벨라레이 H800’ 공개!
새너제이, 캘리포니아, 2020년 11월 16일,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나스닥: VLDR)가 광범위한 라이다 센서 라인에 최신 혁신 솔루션인 ‘벨라레이 H800(Velarray H800)’을 13일 공개했다. 솔리드 스테이트 센서 ‘벨라레이...
총 상금 4000만원!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CT4 클래스’ 첫 시즌 참가자 모집
캐딜락(www.cadillac.co.kr)이 10월 8일부터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신설된 퍼포먼스 세단 CT4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 ‘캐딜락 CT4 클래스’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 자격은...
포르쉐 파나메라, 뉘르부르크링 신기록 달성!
슈투트가르트/뉘르부르크.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자사의 4도어 스포츠 세단 신형 파나메라(the new Panamera)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7분 29.81초의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포르쉐...
현대ㆍ기아차 상용부문, 다임러 출신 마틴 자일링어 부사장 영입
6월 30일(화), 현대ㆍ기아자동차가 다임러트럭의 전동화 부문 기술개발 총괄 출신 마틴 자일링어(Martin Zeilinger)를 연구개발본부 상용개발담당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7월 1일부로 현대자동차그룹에 합류하게 될 마틴 자일링어 부사장은...
기아자동차, 알칸타라 적용한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기아자동차가 7일(목)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BMW,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 제공하는 i3 어반스위트 2020 CES서 공개
BMW가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서 미래 이동성 경험을 위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인다.
이번 CES 2020에 참가하는 BMW 그룹의 핵심 키워드는 ‘#당신의인식을바꾸다 (#ChangeYourPerception)’라는 해시태그로 요약된다. BMW는 미래 이동성의 요구 조건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해답을 찾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번 CES 2020 현장 부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과 실감나는 시연을 통해 이러한 변화와 능력을 현실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BMW의 CES 2020 하이라이트는i3 어반 스위트
지난 7년간 BMW i3는 도심에서의 전기차 운전의 즐거움, 지속 가능성, 그리고 커넥티브 드라이브 측면에서 상징적인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BMW i3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전기차가 되었다.
BMW는 이번 CES에서 새롭게 BMW i3 어반 스위트(Urban Suite) 모델을 선보이며 운전자와 탑승객 각각의 요구에 완벽하게 맞춰진 이동성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BMW i3 어반 스위트는 매력있는 실내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운전석과 대시보드를 제외한 기존 BMW i3의 모든 부분을 완전히 변경했으며, 차량 실내를 편안한 호텔 스위트룸과 같은 느낌으로 구성했다.
탑승객은 차 안에서 완벽한 휴식을 하거나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으며, 편안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 휴식용 발판이 장착된 크고 안락한 카시트, 천장에서 내려오는 스크린, 그리고 개인용 사운드 존(Sound Zone)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BMW i3 어반 스위트는 BMW 그룹의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이동성의 콘셉트를 직접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미래의 고급스러운 이동성은 차량의 크기와 상관이 없다는 것도 명확하게 보여주는 모델이다.
한편 이번 CES를 위해 다수의 일반 BMW i3가 어반 스위트 모델로 개조되어 뮌헨에서 운송됐으며, 라스베이거스 도로 위에서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i3 어반 스위트를 타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고 싶다면, 누구나 특별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BMW i3 어반 스위트를 호출할 수 있다. BMW i3 어반 스위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글정휘성 기자
더 고급스러워진 볼보 XC90 F/L, 하반기 프리미엄 SUV 시장 강타하나
10월 1일, 볼보는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옥션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신형 XC90를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2세대 XC9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자사 최초의 SUV이자 프리미엄...
BMW 뉴 7 시리즈 국내출시, V12·PHEV 포함 풀라인업
6월 26일, BMW 코리아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새로운 7시리즈는 6세대의 페이스리프트이나, BMW 측은 고급스러움과...
프리미엄 SUV 브랜드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사전계약 실시
올해 5월 국내 출시가 예정된 링컨의 준대형 SUV 노틸러스(Nautilus)가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링컨 노틸러스는 2016년 국내 출시 후 안목 높은 프리미엄 자동차 소비자로부터 사랑받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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