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베일 벗는 르노 메간 RS
현지 시간으로 5월 22일, 르노는 공도용 스포츠카이자 메간의 고성능 기종인 메간 RS(르노 스포츠)가 F1 모나코 그랑프리 하루 전인 26일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동차의...
BMW 3년간 2조 2,900억원 쏟는 딩골핑, 5세대 eDrive 생산 기지로 변모
5, 7시리즈를 생산하던 BMW의 딩골핑 공장이 전동화 기지로 거듭난다. BMW측은 딩골핑 공자에서 순수전기 모델 iX와 i4에 탑재될 5세대 BMW eDrive 시스템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5세대 BMW...
오픈 에어링의 진수, 메르세데스 벤츠 E400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The New E 400 Cabriolet)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베스트셀링카 10세대 E-클래스 기반의 오픈탑 모델인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출시로, 세단, 쿠페, 고성능 AMG, 그리고 카브리올레를 아우르는 총 17개의 완벽한 E-클래스 패밀리가 완성됐다. 더 뉴 E-클래스 패밀리는 2016년 6월 출시 이래 지난 4월까지 총 6만 3,096대가 판매 되며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전면부는 세단 모델 대비 낮게 위치한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중앙에 위치한 세 꼭지별 엠블럼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길게 뻗은 보닛, 완전 개폐식 측면 유리는 카브리올레의 역동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팽팽하게 당겨진 소프트탑은 윈도우와 함께 근육질의 후면부로 조화롭게 이어지며 우아하면서도 날렵하게 흐르는 라인을 완성하고, 길게 뻗은 감각적인 형태의 숄더 라인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의 스포티한 외관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소프트탑이 닫혀있을 때에는 E-클래스 쿠페와 유사한 실루엣으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의 내부 인테리어는 소프트탑이 열려 있을 때에도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외관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카브리올레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 및 AMG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 등이 기본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된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탑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차체 강성을 향상시키고 첨단 전복 방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차체의 대부분을 다이 캐스트(die-cast) 알루미늄 및 강철 시트로 구성함과 동시에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디자인의 인텔리전트 경량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충돌을 대비해 카브리올레 모델만을 위해 고안된 롤-오버 프로텍션(roll-over protection) 시스템이 적용됐다.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현존하는 모든 국제 충돌 안전 기준을 만족시킬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기반으로 하는 보다 엄격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체 안전 기준도 충족한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 및 에어스카프(AIRSCARF®) 등 최신 오픈탑 기술은 계절에 상관없이 일상에서도 운전자 및 동승자가 쾌적한 오픈탑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3겹의 클래식한 소프트탑은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시키지만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시켜주며 최적의 정숙성을 구현한다. 5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20초 이내 소프트탑 개폐가 가능하며 차량 밖에서도 스마트 키로 소프트탑을 여닫을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385리터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탑 오픈 시, 310리터)도 확보했다. 파워풀한 3.0리터 V6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과 9단 변속기는 최고 출력 333마력, 최대 토크 48.9kg.m를 발휘하며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을 기본 적용하여 다양한 주행조건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에어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AIR BODY CONTROL suspension)은 운전자가 서스펜션의 강도를 세 단계(컴포트, 스포츠, 스포츠+)로 조절할 수 있어 부드러운 승차감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속에서도 핸들링 안정성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다섯 가지 주행모드(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인디비주얼, 에코)를 선택할 수 있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글로벌 차차차, 해외 자동차 토픽 (10월 2주)
자동차는 비싼 재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욕망과 사연이 얽혀 있으며, 많은 이야기를 낳는다. 오늘도 지구촌에서는 자동차와 관련된 많은 이슈가 일어나고 있다. 평화로운 지구촌의 자동차 관련 이슈들을 챙겨보았다.
우리...
‘아메리칸 머슬카’의 상징 쉐보레 카마로, 마지막 에디션으로 작별인사?
쉐보레 카마로 6세대 모델이 마지막 ‘콜렉터스 에디션’을 끝으로 단종될 예정이다.
쉐보레 카마로는 미국 ‘머슬카’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포드 머스탱과 5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라이벌 관계를...
목적에 맞게 실내가 변한다 현대차그룹 PBV 인테리어·UX 기술 공개
지난 9월 16일(금) 현대차그룹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2025년 이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인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1,619km·1,300잔! 빅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 미니+ 스타벅스 브루잉 카 성료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코리아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공동으로 기획한 ‘미니+스타벅스 브루잉 카(MINI+Starbucks Brewing Car)’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해당 영역의 빅네임이 두...
GM, LG화학 기술 들어간 차세대 EV 배터리 ‘얼티엄’ 공개
미시간 주, 워렌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4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 ‘EV 위크(EV Week)’에서 새롭게 개발한 ‘얼티엄(Ultium)’ 배터리와 이를 동력원으로 하는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리드할 미래 전략을...
빠른 변화에 대한 깊은 고민, 메르세데스 벤츠 비전 EQS
자동차 산업에서 전동화의 흐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파워트레인 자체가 기존 엔진 시대와는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자동차 제조사들의 성역이라 여겨졌던 섀시 및 기계...
‘국민 300hp’ Q50S 하이브리드 신규트림 출시
2월 7일, 인피니티 코리아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 Q50S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트림 2종에 대한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트림은 4,680만 원의 ‘스타일’ 트림과 5,690만 원의 ‘스포츠...






_UX_테크데이_2022-scale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