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루스 SE 국내 최초 공개. 800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우루스 SE는 새로운 디자인과 최적화된 공기 역학, 전례 없는 온보드 기술, 합산 최고출력 800마력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PHEV 슈퍼 SUV다. 특히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브랜드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줄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최첨단 기술 솔루션을 통해 성능과 스포티함 측면에서도 큰 진화를 이뤄냈다.
만트럭 코리아, 유로 6D 충족하는 TGX 트랙터 출시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D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는 D26 엔진을 장착한 트랙터 2종을 출시했다. 출시된 제품은 ‘MAN TGX 510마력 6X2 이피션트라인3 트랙터’와 ‘MAN TGX 470마력 6X2 경제형 트랙터’ 2종으로, 현재...
CES 2024 속 혼다 0 콘셉트
- CES 2024에서 공개된 혼다의 과격한 0 콘셉트 2종
- 혼다 0 콘셉트는 살룬과 스페이스 허브
혼다가 CES 2024에서 '0 콘셉트'를 공개했다. 0 콘셉트는 살룬과 스페이스-허브의...
포드의 풀사이즈 SUV 익스페디션 드디어 한국 상륙! 8,240만 원부터
2021년 2월 15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포드의 기함급 모델, 뉴 포드 익스페디션 (New Ford Expedition)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뉴...
“뒷태가 그냥 예술이네”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4,310만 원부터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G70 SHOOTING BRAKE)’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월)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G70 슈팅 브레이크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외관에 트렁크...
미니 브랜드 60년 역사상 최초! 한국에서 뉴 미니 컨트리맨 월드 프리미어 개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오는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INI 브랜드 60년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MINI 코리아가 국내 설립된 지 15년만에 처음이다. 지난 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두 번째 월드 프리미어로 BMW 그룹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BMW 그룹이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배경에는 우리나라의 국가적-지리적 특성이 MINI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하는 것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BMW 그룹은 한국을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며 활기찬 에너지와 독창성이 돋보이는 국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이 MINI 컨트리맨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다. 또한, ‘K-방역’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19 방역 대응은 물론, MINI를 향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애정이 힘을 보탰다.
MINI의 다양한 라인업 중에서도 MINI 컨트리맨은 MINI의 유일한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국토의 약 70%가 산으로 이루어져 SUV에 대한 수요가 많은 한국에서 특히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도시에서 한 시간 가량만 나가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은 MINI 컨트리맨과 잘 어울린다. 2005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 15주년을 맞는 MINI는 지난 15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전 세계 MINI 시장 중 15년 연속 성장을 거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특히, MINI는 지난해 국내 프리미엄 소형차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1만대 클럽에 가입했다.
MINI 코리아는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낙점된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애드 인스퍼레이션 투 뉴 노멀(ADD INSPIRATION TO NEW NORM)’이라는 테마 아래 새로운 일상에 영감을 더할 수 있는 MINI만의 색다른 행사를 준비 중이다.
한편, MINI 코리아는 디지털 채널로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전 세계에 생중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및 전 세계 MINI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할 계획이다. 글정휘성 기자
3억 9백만 원이라는 신형 컨티넨탈 GT V8, 국내 인도 개시
벤틀리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궁극의 럭셔리를 담은 인테리어,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국내 인도를 개시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글로벌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을 주도해 온 베스트셀러이자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며, 특히 컨티넨탈 GT V8 모델은 스포티한 성능을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최고 출력 550ps, 78.5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되어 역동적이며 짜릿한 드라이빙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8km/h를 자랑한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첨단기술인 벤틀리 드라이브 다이내믹 라이드(Bentley Drive Dynamic Ride, 이하 BDDR) 시스템이 최초로 탑재됐다. 48 V 액티브 롤 컨트롤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전자식 액티브 롤링 제어기술인 BDDR은 좌우 롤링을 적극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성능을 더욱 정교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실내 승객에게는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시켜 준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외관 디자인은 우아한 카리스마와 날렵한 조형미가 조화를 이룬, 움직이는 예술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벤틀리의 유산과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최첨단 기술들을 과감히 적용해 클래식한 멋과 현대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췄다.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실내로 들어서면 우아함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첨단 기술의 창조적 적용을 통해 벤틀리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동시에 최신 기술들의 혜택을 누리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대표적인 예로 3면으로 이뤄진 벤틀리 로테이팅 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다. 벤틀리의 전통적인 우드 베니어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면서 12.3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함께 구현했다. 최초 탑승 시에는 우드 베니어 형태이지만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터치스크린으로, 또는 우아한 아날로그 다이얼 등 3가지 면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국 오디오 전문 기업인 네임(Naim)에서 벤틀리 전용으로 제작한 시스템 스피커인, ‘네임® 포 벤틀리(Naim® for Bentley)’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1100와트 앰프와 15개의 맞춤형 네임 스피커(듀얼 네임 서브우퍼 포함)가 사용되며,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기술인 디랙 디멘션(Dirac Dimensions™)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을 채택해 스피커 레이아웃에 상관없이 가상 '음장'을 조성하여 모든 승객에게 콘서트홀을 방불케 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부터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4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차량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탑 뷰(Top View), 표지판 인식기능, 반대 교통 상황 경고 기능 등 도심 주행 시 여러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티 스펙(City Specification)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과 편의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은 벤틀리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주는 진정한 럭셔리 모델로, 정교함과 최신 기술이 결합되어 동급 최강의 다이내믹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며,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V8 모델을 우선적으로 출시키로 했으며, 한국형 모델의 가격 역시 경쟁력 있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토요타 야심작 뉴 제너레이션 RAV4 사전계약
토요타 코리아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RAV4’의 사전계약을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대표적인 SUV, RAV4가 6년 만에 완전 변경(풀 체인지)되어 한층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램프와 커브드 디스플레이. BMW, 더욱 강력해진 2025 M4 공개.
BMW가 4시리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이어 2025 M4를 공개했다. 외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라이트다. 새로운 헤드라이트는 하향등과 상향등이 통합되었으며, 풀체인지된 8세대 5시리즈와 비슷한 형상의 DRL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변경된 DRL은 방향지시등 작동 시 방향 지시등으로도 사용된다.
속 깊은 ‘알바생’ 같은 차 캐스퍼 밴 출시, 1,375만 원부터
2월 3일, 현대자동차가 경형 SUV 캐스퍼의 2열 좌석을 없앤 캐스퍼 밴을 출시했습니다. 경형 차량을 기반으로 한 밴은 은근히 쓸모가 많아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 인기입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