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같지 않은 최초 공개, 제네시스 GV80
2020년 1월 1일을 기해 제네시스가 현재 최상위 SUV인 GV80의 내외관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다. 제네시스 측은, GV80가 브랜드 최초의 후륜구동 기반 대형 SUV로 초대형 세단인 G90와...
현대, 2024 아반떼 N1 컵 카 공개.2024 현대 N 페스티벌 규정은?
현대가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의 2024 시즌부터 새롭게 투입될 ‘아반떼 N1 컵 카’를 공개했다.
토요타, 차세대 전략 SUV 콘셉트카 공개 임박
L.A.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월 30일, 토요타가 새로운 전략 SUV 콘셉트카인 FT-AC(Future Toyota-Adventure Concept)를 자사 웹사이트에서 동영상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16일,...
더욱 완벽해진 한국형 GT, 2019 스팅어
기아자동차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2019년 스토닉, 1.0 터보 트림 추가
기아자동차가 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 적용해 고객 만족감 높인 2019년형 스토닉을 출시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7월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시트로엥 제네바 모터쇼서 콘셉트카 2종 공개
시트로엥은 2019년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이동의 자유와 유쾌한 자동차 경험을 위해 혁신과 도전 거듭해온 지난 100년을 기념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2종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슬로건 ‘Inspired...
왕의 귀환, 롤스로이스 팬텀 8세대
롤스로이스가 17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8세대 뉴 팬텀(New Phantom)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 최고급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차(The Best Car in the World)’라는 명성을 누려왔다.
이번 뉴 팬텀 공개 행사를 위해 방한한 롤스로이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팬텀은 한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왕족, 세계의 지도자들, 성공한 기업가 및 글로벌 슈퍼스타의 차로서 역사의 변화를 목격해 왔으며, 팬텀이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도 성공의 증거로 여겨지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로, 이미 올 9월까지의 판매량이 전년도 판매량을 훌쩍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팬텀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롤스로이스는 전례없는 비스포크 옵션 ‘더 갤러리(The Gallery)’를 도입해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며, “자동차 100년 역사상 최초로 예술적 요소를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통합시킨 ‘더 갤러리’를 통해 예술과 디자인에 깊은 안목을 지닌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 팬텀은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롤스로이스 모델이다.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공간 프레임인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컬리넌(Project Cullinan)을 포함한 향후 출시될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뉴 팬텀은 새로운 뼈대를 통해 기존 7세대 팬텀에 비해 더욱 가벼우면서도 차체 강성은 30% 높였다. 새로운 더블 위시본 전륜 서스펜션과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은 측면 롤링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동시에 민첩성과 안정성을 높여 한층 진보된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새롭게 추가된 사륜 조향장치는 도로 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팬텀은 기존의 자연흡기식 V12 엔진 대신 6.75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더욱 조용하면서도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인다. 신형 엔진은 1700 RPM에서 최대 91.8kg.m(유럽기준: 900NM) 의 토크를 발휘하며, 최대 출력은 563bhp이다.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뉴 팬텀은 향상된 방음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6mm 두께의 이중 유리창, 130kg에 달하는 흡음재 및 고 흡수성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뉴 팬텀은 시속 100km의 속도에서 소음이 이전 모델 대비 10% 감소했다. 뉴 팬텀은 바닥 공간을 외판과 골조가 하나로 결합된 더블스킨 구조로 설계하고 격벽 구조를 활용한 프레임을 통해 로드 노이즈(Road Noise,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서 유발되는 소음)를 큰 폭으로 감소시켰는데, 이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시도된 방음 구조다. 여기에 고중량 발포층과 펠트층을 더블스킨 사이에 삽입해 소음 및 잔향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롤스로이스는 오직 뉴 팬텀만을 위해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구성해 소음을 최소화 시킨 ‘사일런트 실(Silent-Seal)’ 타이어를 새롭게 개발했다. ‘사일런트 실’ 타이어는 전체 타이어 소음을 9데시벨(dB)까지 감소시킨다. 뉴 팬텀에 도입된 또 다른 혁신은 현대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럭셔리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다.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컬렉션을 보유한 미술 애호가들이다. 이에 따라 롤스로이스는 인테리어의 중심에 ‘예술’을 옮겨 놓았다....
3개월 만의 연식변경, 2021년형 제타 사전계약
지난 2020년 10월에 고객들에게 인도한 폭스바겐 제타 7세대 모델이 불과 3개월 만에 연식변경을 통해 돌아왔다. 1월 15일, 폭스바겐코리아(이하 '폭스바겐')는 상품성을 강화한 제타의 사전 계약에...
주행거리 연장, 스마트폰 주차까지? 포르쉐 2022년형 타이칸 라인업
오는 9월, 포르쉐가 자사의 전기 스포츠카인 타이칸의 2022년형과 크로스오버 모델인 타이칸 크로스투리스모를 선보인다. 컬러 옵션을 추가하고 주행 거리가 길어지며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도 더한다. 물론...
지프, 2.2 디젤 엔진 적용한 2019 뉴 체로키 출시
2019년 4월 2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베스트셀링 모델 ‘뉴 지프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리미티드 2.2 AWD와 오버랜드 2.2 AWD을 국내에 출시한다. 지프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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