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고성능라인의 신호탄, K3 G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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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한층 강력한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월 4일 밝혔다. 기아차는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에 2월 출시한 올 뉴...

G80 디젤, 제네시스와 R엔진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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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대형 럭셔리 세단인 G80의 2.2리터 디젤 엔진 장착 기종을 출시했다. G80 디젤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도로의 패션 아이콘 DS 4 사전 계약, 최고 5,1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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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유럽에 출시된 이래 자동차 무대만큼 패션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하는 DS의 프리미엄 해치백 DS 4가 한국을 찾습니다. 6월 28일,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7월 출시할...

메르세데스 EQ·AMG·마이바흐, 2021 IAA 모빌리티서 전동화 모델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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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현지 시간으로 7월 30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릴 2021 IAA 모빌리티(IAA MOBILITY 2021)에서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 8종을 공개할...

최대 1,000ps! ‘주모’를 부르게 되는 제네시스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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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 이른바 'JDM 카(Japanese Domestic Manufactured Cars, 미국 시장에 수출되던 일본 생산차)'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토요타 수프라가 17년만에 신형을 출시했다. 이에 현대차도 제네시스 쿠페 후속을...

BMW 520d, 상품성은 UP! 가격은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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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M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새로워진 옵션,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모델은 새롭게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이 적용되었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로 변경됐다. 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l와 135g/km이다.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이고 최고속도는 237km/h다.또한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 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 기존 2018년 모델의 상위 옵션들을 제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인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원이다. 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이번 런칭과 함께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스마트업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은 합리적인 옵션 사양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가격은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과 같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납금으로 차량가격의 30%를 내고, 3년간 일반 할부 보다 50%이상 낮은 월 46만원에 소유할 수 있으며 특히 3년 후 잔여 할부금 없이 차량을 반납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 중고차 처리 부담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 및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 손상을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글이정호 기자

[2017 서울모터쇼]닛산, ‘보기보다 착한’ 친환경 콘셉트카 그립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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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3월 30일 프레스데이로 시작된 서울모터쇼에서 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을 강조한 크로스 오버 SUV 콘셉트카인 그립즈(Gripz)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그립즈는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현대차그룹, 공장 없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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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나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팹리스(fabless) 반도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생산(fabrification) 없이(-less) 설계만 하는 반도체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웨이퍼 생산,...

역시 레인지로버는 믿음! 사전 계약 2,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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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2019년부터 침체에 침체를 거듭했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월 300대를 채 찍지 못한 달도 있었습니다. 랜드로버 디펜더, 레인지로버 벨라 등 아이코닉한 SUV가 나섰지만 소용없었습니다....

3개월 만의 연식변경, 2021년형 제타 사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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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0월에 고객들에게 인도한 폭스바겐 제타 7세대 모델이 불과 3개월 만에 연식변경을 통해 돌아왔다. 1월 15일, 폭스바겐코리아(이하 '폭스바겐')는 상품성을 강화한 제타의 사전 계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