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의 새로운 페이지를 펼친다! DS4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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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그룹(구 PSA 그룹)의 선두 브랜드 DS가 브랜드 독립 이후 비로소 전 라인업의 완벽한 세대 교체를 이뤄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3일 10시, 글로벌 미디어...

합리적 럭셔리 SUV VW 투아렉 2021년형 출시, 8,39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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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폭스바겐 코리아가 아우디 Q7, Q8, 포르쉐 카이엔 등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브랜드 최고 SUV 투아렉의 2021년형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3세대 신형 투아렉은 합리적인 가격과...

포뮬러 E의 기술력을 3,000만 원대로! DS 3 크로스백 E-텐스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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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기품과 럭셔리 노하우를 담은 DS 오토모빌(이하 DS)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DS 3 CROSSBACK E-TENSE, 이하 E-텐스)’를 21일 공식 출시했다. DS는 PSA...

아우디의 처음 같은 세 번째 전기차, Q4 e-트론∙스포트백 e-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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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아우디의 인기 전기차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의 런칭 행사 및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2019년 콘셉트카 공개, 2021년 4월 월드프리미어 공개 후 약 1년 반 만의 한국 도입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니 높은 디자인 완성도가 눈길을 끌었고, 그것만으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해도 좋을 프리미엄 소형 전기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보조금 수급 여부 그리고 러시아산 가스 공급 감소로 인한 독일 현지 내 공장의 어려움이 향후 제품 수급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다소 무거운 의문 부호도 붙어 있습니다.  MEB 플랫폼 중엔 내가 제일!프리미엄 소형 전기차 테슬라나 다른 전기차 전문 브랜드에 비해 배터리의 효율, 완충 시 주행 거리는 다소 못 미치지만 오랫동안 내연기관차로 축적한 섀시 동역학만큼은 아우디와 같은 브랜드들이 양보하지 못할 영역입니다. 폭스바겐AG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는 배터리와 파워유닛을 주축으로 하는 전기차 유니폼도 내연기관차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접근법, 즉 스포티하고 정확한 주행성능과 안전성이 중요하다는 관점이 담겨 있습니다. Q4 e-트론과 스포트백 e-트론은 10.2미터의 짧은 회전 반경을 자랑합니다. 전륜에 맥퍼슨 스트럿을 적용함으로써 조향각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물론 이것이 기존 아우디의 방식인 멀티링크와 비교해 어떤 주행 질감을 보여줄지는 시승을 통해 판단해 봐야겠습니다만, 적어도 해외 리뷰를 통해서 봤을 때 조향이나 선회 안정성에서는 나쁘지 않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MEB 플랫폼으로 나오는 전기차는 폭스바겐 ID.4, 요건 오는 16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죠. 그리고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은 낮지만 스코다의 엔야크(Enyaq)가 있습니다. 동일한 플랫폼을 갖지만 아무래도 주행 감각 면에서 조금 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발휘한다는 것이 외신의 평가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만 봐도 MEB 기반 차종들 중에서는 가장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중적 전기차로서의 면모가 강한 ID.4와 달리 내연기관에 대한 향수가 큰 기존 고객들의 향수를 인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ZKW로부터 공급받는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처 기능은 4가지 디자인의 LED 라이트 기능으로,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빼곡한 모듈 기반의 매트릭스 LED 기술을 디자인적으로 해석한 것이죠. 특히 헤드램프 유닛 역시 매끈한 디자인으로 차체가 0.26cd의 공기저항 계수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측면에서는 20인치 5-V 스포크 휠이 눈길을 끕니다. 전기차들은 마찰 저항을 줄이고 구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급 대비 큰 직경의 휠과 상대적으로 좁은 단면폭의 타이어를 채용합니다. 기본형은 19인치 직경에 단면폭 235㎜, 편평비 50%입니다.  인테리어에서도 브랜드 최초 요소가 있습니다. 상하 더븙컷 스티어링 휠이죠. 여기에 앰비언트 라이트, 앞좌석 도어 엔트리 라이트가 적용돼 있고, 스포트백e-트론은 ‘S’ 로고 가죽 스포츠 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매트 브러시 다크 알루미늄 인레이, S 로고 발광 도어 실 플레이트가 기본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네비게이션, 통화, 음악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무선충전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아우디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역시 막대한 연구 비용을 투입해 내재화, 플랫폼화해가고 있습니다.  e-트론과 GT가 던진 아우디 전동화 비전Q4가 이어받다 아우디의 전동화는 철저히 브랜드의 가치를 따랐습니다. 1억이 넘는 e-트론과 e-트론 스포트백의 50,...

폭스바겐 ID.4, 다섯 번째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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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볼프스부르 현지 시간으로 4월 20일, 폭스바겐은 자사 컴팩트 전기 SUV인 ID.4가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2021(World Car of the Year 2021)’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월드 카...

제네시스 ‘디 올 뉴’ G80 공식 출시, 5,497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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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세단의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는 2세대 G80을 공식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30일(월) 온라인으로 출시행사를 갖고 G80의 완전 변경 모델 The All-new G80(디 올 뉴...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수입 준중형 SUV 전쟁에 기름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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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6일,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가 강원도 홍천군에서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공개 행사를 진행하고 공식적으로 출시를 단행했다.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5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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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8년 SUV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오픈형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9일 서울 광진구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딜러 대표, 기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렉스턴...

최대 주행 거리 515km·구동 방식 선택 가능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 북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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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7월 19일, 쉐보레가 024 블레이저 EV(Blazer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의 북미시장 출시로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이런 게 진짜 풀체인지! 2022 렉서스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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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6월 11일, 럭셔리 준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렉서스 NX의 차세대 모델이 완전히 베일을 벗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NX는 2014년 등장한 이후 7년 만에 2세대 차종을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공개 때는 디자인이 화제였지만 2.4리터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들어간 파워트레인 완전 교체가 새로운 NX의 핵심이다.  새로운 시대의 스포티함을 담다 렉서스 NX의 1세대 및 1세대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은 브랜딩 면에서 성공적이었다. 스핀들 그릴, 천이 물결치는 듯한 패널 성형까지 렉서스 특유의 진보적인 디자인을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것으로 만들었다. 차체는 체급에 비해 다소 무거웠지만 안정적인 전후 무게 배분을 통해 재미있는 럭셔리 SUV의 가치도 완성했다.  L에서 U로, 스핀들 그릴 블록 새로운 NX의 스핀들 그릴을 채운 블록은 알파벳 ‘U’ 타입이다. 이전 L 타입 이상의 깊이감과 볼륨감은 새로운 NX의 스포티함을 잘 보여준다. 디자인 요소들을 다른 부분에 반향시키는 데 능한 렉서스는 이 U 형상을 보닛 캐릭터 라인에도 적용했다. F 스포츠에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메쉬 타입 블랙 그릴이 적용되고, 범퍼 좌우 트림 부분에도 블랙 메쉬 트림이 적용됐다. NX 350h 일체형 리어 램프 후미에는 일체형 리어 램프가 적용된다. UX와 국내엔 출시되지 않은 IS의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에 적용됐던 형상이지만 좀 더 볼륨감과 스케일감을 갖췄다. 테일게이트 쪽의 등과 좌우 후미등 쪽의 선이 살짝 어긋나며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다.  그 아래 ‘LEXUS’ 로고가 한껏 넓어진 자간으로 펼쳐져 있다. 렉서스에서는 첫 시도다. 이를 통해 후미는 더욱 관능적이고 탄탄한 느낌을 자랑한다. 차명과 트림별 로고는 우측 하단에 있다.  달라진 측면 라인 아직 구체적 제원 수치는 나오지 않았으나 전장 휠베이스가 길어지고 오버행의 비율이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전면 윈드실드의 각이 더 완만해지며 보닛으로 내려오고 루프에서 후미에서 내려오는 선도 유려해졌다. 윈도우 트림이 보여주는 윤곽도 더욱 날카롭다. 이 선이 자연스럽게 전면 끝단과 후미 등화류 부분의 볼륨감으로 연결된다.  NX 350 F 스포츠 최고 출력 239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