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익스플로러, 험로주파력과 디자인 개선한 2018년형 출시
2018년 1월 15일 포드코리아는 다양한 첨단 기능과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SUV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수입 SUV 시장을 선도해 온 포드 익스플로러의 2018년형 차량을 공식...
볼보가 2030 여성 ‘갓생러’를 찾습니다! 볼보 레이디스 살롱
수입차 브랜드 중 여성들의 선호도가 무척 높은 브랜드가 볼보입니다.
실제로 볼보는 2000년대 중반부터 여성들의 관점에서 쓰기 편하고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했고, YC(Your Concept...
역대 최초로 3열 시트 적용한 지프 그랜드체로키 L 공개
(2021년 1월 7일) 지프(Jeep®)가 대형 SUV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All-New Jeep Grand Cherokee L)’를 공개했다. 약 30년 전에 출시되어 역사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EQC로 2020 올해의 차 2관왕 달성
2020년 3월 17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The new Mercedes-Benz EQC)’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0 올해의 차’에서 각각 ‘올해의 그린카’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11년부터 시행 중인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해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54개 소속 매체의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더 뉴 EQC를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했다. 올해의 그린카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을 대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보인 친환경 차량에 수여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권위와 공정성을 위해 시상 분야를 개편했다. 사회 전반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상을 본상으로 격상하고 유틸리티와 ADAS 부분을 신설하는 등 사회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품된 17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혁신성, 편의성, 미래 확장성, 완성도, 가치 등을 평가 기준으로 1차 정밀 질의응답과 2차 실차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적으로 더 뉴 EQC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수상차로 선정됐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로,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디지털과 커넥티비티가 결합하여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더 뉴 EQC는 1회 충전 시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QC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도입했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를 비롯하여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맴버십 카드(Mercedes me Charge Membership Card)’를 제공 한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QC는 새로운 전기 구동 시스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뿐 아니라 차량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서도 놀라운 혁신을 보여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모델” 이라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서 더 뉴 EQC의 가치를 알아봐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도 다양한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중형 SUV 시장도 잡나? GLC·GLC 쿠페로 2020 스타트
2020년 1월 13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0년의 첫 번째 신차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MATIC(The new Mercedes-Benz GLC 300 4MATIC)’과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Benz GLC 300 4MATIC Coupé)’의 부분 변경 모델을 13일 공식 출시한다.GLC는 GLK의 후속 모델로 2016년 1월 국내 출시돼 모던한 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 뛰어난 안정성이 결합한 실용적인 모델로 인기를 얻고 있다. GLC에 이어 2017년 국내에 출시된 GLC 쿠페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이 결합한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GLC 패밀리는 출시 이후 작년 12월까지 누적 24,260대가 판매되며(KAIDA 등록 기준) 국내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SUV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GLC 300 4MATIC’ 및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MBUX와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탑재하여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Mark Raine)은 “더 뉴 GLC는 더욱 정교해진 내외관 디자인,...
화제의 맥라렌 GT, 굿우드에서 글로벌 데뷔
맥라렌의 새로운 시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맥라렌 GT가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됐다. 맥라렌 측은 4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
BMW PHEV 3종 공개, i퍼포먼스의 라인업 확장 전조
BMW가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i퍼포먼스 모델 3종 국내 가격을 공개했다. 이번에 가격이 공개된 BMW 최초의 PHEV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5 xDrive40e i퍼포먼스는 가격 공개와 함께 바로 판매를 시작하며 3시리즈기반의 PHEV 차량인 33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 뉴 7시리즈에 eDrive 기술을 접목한 PHEV 럭셔리 세단 74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BMW 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i퍼포먼스(iPerformance)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3가지 모델 모두 기존 BMW 차량의 역동성과 더불어 BMW i 브랜드의 기술과 노하우를 함께 접목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X5 xDrive40e는 BMW i 브랜드가 아닌 BMW i퍼포먼스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또한 BMW 최초로 전기모터 만으로도 xDrive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며, 현재 판매 중인 BMW X시리즈 모델 중 유일한 가솔린 엔진 모델이기도 하다. BMW i시리즈의 기술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주행성능과 감성을 BMW 브랜드에서도 최초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BMW의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eDrive 기술이 합쳐져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은 물론 효율성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효율성을 구현하는 BMW eDrive 기술이 탑재되어 배출 가스 걱정이 없는 전기 구동력을 발휘한다.
BMW 트윈 파워 터보 기술과 최첨단 BMW eDrive 구동 시스템 그리고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대 시스템 출력은 313 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5.9kg.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6.8초이며 1회 충전 시 전기 만으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는 20km다. 직렬식 PHEV 모델로 전기 모터가 트랜스 미션 내부에 소형으로 적용됐으며, 전기모터의 파워만으로 BMW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혼다, 클래리티 PHEV 뉴욕 오토쇼 공개 예고
혼다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17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클래리티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지난 9일 발표했다. 클래리티는, 1년 전인...
새롭고 달콤한 인생, 그런 것이 있을까? 페라리와 배우 정해인의 대답
페라리가 자사의 새로운 GT인 로마의 브랜드 필름 '라 누오바 돌체 비타(La Nuova Dolce Vita)’의 올해 마지막 시리즈로서 서울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배우 정해인이다. 여러 드라마를 통해 깨끗하지만 때로 강인한 모습을 함께 보여 준...
온라인 주문이 딜러에게, BMW & 알리바바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MOU
중국 시장에서 BMW와 알리바바의 협력 관계는 2018년부터 본격화됐다. 아마존 알렉사의 알리바바판이라 할 수 이는 티몰 지니(Tmall Genie)와 BMW의 협업부터 BMW 콘셉트카의 음성 어시스턴스 서비스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