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70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가격은 5,380만 원부터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GV70은 2020년 12월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사양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그리고 약 3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GV70 부분변경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하함’을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7월 3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더 뉴 E 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 2종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E 클래스 쿠페는...
인피니티 Q60 출시, 쿠페 시장 달군다
2018년 4월 5일 인피니티 코리아는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인 인피니티 더 뉴 Q60 (이하 뉴 Q60)을 출시했다. 인피니티는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급 사양인...
2019년 현대자동차 신차 포문 여는 더 뉴 아이오닉 출시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1월 17일,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ㆍ플러그인(plug-in)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ㆍ플러그인(plug-in)은 내ㆍ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99만 원 부터.
폭스바겐이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플래그십 SUV 투아렉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추가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춰 돌아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출시, 4,980만 원부터
5일,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더불어 링컨 MKZ 하이브리드 최초 4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새로운 트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링컨...
아이언맨 캐릭터 아이템의 결정판,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상당수의 어른들은 어린 시절 배트맨 가면을 쓰거나 보자기를 하나 목에 매고 골목을 뛰며 슈퍼맨이 되었던 때가 있을 것이다. 외는 어른이지만 아직 히어로를 꿈꾸며 설레는...
현대차, 9월 6일 출시 예정 더 뉴 아반떼 내•외장 공개
현대자동차가 9월 6일 출시 예정인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오는 8월 23일 공개했다. 더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디자인...
2019 IAA에서 부활한 오프로더의 전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현지 시간으로 9월 10일,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이하 ‘IAA’) 미디어 데이에서 랜드로버가 전설의 오프로더인 디펜더의 21세기형 신모델 ‘올 뉴 디펜더’를 공개했다. 새로운 디펜더는 명성에 걸맞게 42°...
람보르기니가 제작한 탄소섬유는 우주에서 테스트한다?
람보르기니의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가 우주로 발사된다. 람보르기니는 HMRI(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협력해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 관련 공동 연구를 2년간 추진해온 끝에 우주 공간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2일 이후 버지니아에 있는 나사(NASA) 의 월롭스 비행시설에서 노스롭 그루먼 안타레스의 로켓이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발사될 예정인데, 여기에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탄소섬유 샘플을 탑재해 우주 공간에서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 로켓 발사는 국제 우주정거장 미국 국립연구소(ISS U.S. National Laboratory)에서 후원하는 우주실험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가 생산한 5가지 탄소섬유 복합소재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우주라는 극한환경 속에서 진행함으로써 향후 자동차 및 의학 분야에서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게 된다.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발사되는 이 로켓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세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자체 개발한 첨단 소재를 우주 공간에서 최초로 테스트하는 자동차 기업이라는 영광을 얻게 됐으며, 우주실험에 소요되는 모든 첨단 소재들을 무상으로 제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는데 있어 새로운 사례를 제시하게 됐다.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는 강성이 뛰어난 초 경량 소재로서 고성능 차량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기존 소재 대비 방사선 적합성 역시 뛰어나 미래 의료용 소재로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람보르기니가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우주 공간에서 자체 개발한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테스트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람보르기니는 모든 분야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시도를 기꺼이 하고, 특히 기술 분야에서는 선구자로 나선다는 철학을 견지해 왔다. 이번 우주 실험은 람보르기니의 철학과 가치에 100% 부합할 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있어서 새로운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글이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