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XC90·XC60 T8 R-디자인, 각각 9,290만 원, 7,100만 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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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가 인기 SUV인 XC90과 XC60의 PHEV인 T8 R-디자인 한정판을 출시하고 공개 포토 세션을 진행했다. R-디자인은 지난 2014년에 선보인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트림...

기아차, 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 강화한 2021 모하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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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1일(월)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대형 SUV ‘2021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 모하비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편의 사양을 새롭게 추가하고 조작계, 승차감...
기아 k8 페이스리프츠

기아, K8 페이스리프트 완전 공개 및 계약 실시. 가격은 3,736만 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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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K8의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에 돌입했다. K8은 지난 2021년 4월 첫 출시 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디자인 고급감을 한층 높이고 차급에 걸맞은 ADAS 기본화 및 신규 편의 사양 추가로 상품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본 대표 세단의 귀환, 8세대 뉴 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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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베스트셀러 기종이자,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토요타의 캠리가 8세대로 돌아온다. 토요타 코리아 측은 8세대 ‘뉴 캠리’의 사전 계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토요타...

메르세데스 벤츠 GLE, BMW X7 x드라이브 40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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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신차 출시 러시는 오늘도 이어진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4세대 GLE, BMW는 플래그십 SUV인 X7의 고성능 가솔린 엔진 트림인 x드라이브 40i를 출시했다. 직접 경쟁...

티몬·삼성카드 제휴 모델Y 장기렌트 출시, 보조금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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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카드 기업과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의 자동차 장기 렌트 시장 합작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티몬과 삼성카드도 손을 잡고 전기차 장기 렌트 상품을...

연예인 차량 최고 후보, 카니발 하이리무진 출시 6,066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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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기아자동차가 4세대  카니발 기반의 럭셔리 미니밴 하이리무진의 7인승과 9인승 모델을 출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기본 모델 대비 헤드룸이 최대 291㎜ 확장됐다. 기아차...

우리나라 첫 사륜구동 아테온, 폭스바겐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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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7월 7일,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의 사륜구동 모델인 ‘아테온 2.0 프레스티지 4모션(Arteon Prestige 4Motion)’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더불어 상품성을 강화한 연식변경 모델인 ‘아테온 2.0 TDI 프리미엄’,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두 모델을 출시하며 총 3가지 라인업으로 수입 세단 시장 공략을 재가동한다. 아테온은 세단에 스포츠 쿠페 스타일을 접목해 시선을 사로잡는 차체 비율로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완성한 상징적인 모델이다. 지난해 5월 판매가 재개된 이후 월평균 700여 대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역대 폭스바겐코리아 세단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모델이기도 하다. 새롭게 출시된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은 최신 4모션 테크놀로지를 적용, 다양한 주행 조건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구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아테온 2.0 TDI 프리미엄’과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등 아테온의 기존 모델 라인업은 3040 젊은 타깃 고객들의 취향 및 트렌드를 반영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편의 기능, 휠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면에서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우선, 실내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가 신형으로 교체됐다. 더욱 세련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신형 디스플레이는 밝기와 해상도가 크게 개선되면서 시인성을 더욱 높였다.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의 표시 기능도 더욱 다양해졌다. 기존 원형 클러스터를 보여주던 계기판 디스플레이에 주행 시 핵심 정보를 추가로 보여주는 두 가지 버전의 ‘디지털 뷰’가 추가됐다. 또한 출발부터 엔진 정지 후까지의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요약 정보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다. 젊은 고객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편의 기능들도 강화했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활용이 많은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해 수납공간을 늘리고 USB 단자도 추가했다. 콘솔 디자인은 심플하게 정돈해 실내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클리마트로닉 시스템에는 보조 히터 기능이 더해져 특히 겨울철 빠르게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휠 디자인도 업그레이드됐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기존 18인치 머스캣 실버(Muscat Silver) 휠 대신 프레스티지에 적용되던 알메르(Almere) 휠에 더욱 스포티하고 다크한 색상의 아다만티움 실버(18” Adamantium Silver) 가 적용되었고, 프레스티지와 4모션 모델에는 새로운 19인치 첸나이 아다만티움 실버(Chennai Adamantium Silver) 휠이 적용되어 아테온의 고급스러움과 다이내믹함을 극대화해준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아테온은 디자인과 퍼포먼스, 브랜드 특유의 실용성 등을 고루 갖춰 까다로운 구매 성향을 지닌 3040세대에게 사랑받는 대표 세단이다. 특히 완전하게 새로운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4모션을 포함하여 더욱 업그레이드된 상품성을 갖춘 아테온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테온 2.0 프레스티지 4모션’의 판매 가격은 61,139,000원, 연식이 변경된 ‘아테온 2.0 TDI 프리미엄’은 53,241,000원,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는 58,175,000원이며(개별소비세 30% 인하 적용, 부가세 포함), 6월까지 통관된 일부 물량에 한해 개소세 인하율 70%를 반영할 예정이다. 글정휘성 기자

BMW PHEV 3종 공개, i퍼포먼스의 라인업 확장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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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i퍼포먼스 모델 3종 국내 가격을 공개했다. 이번에 가격이 공개된 BMW 최초의 PHEV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5 xDrive40e i퍼포먼스는 가격 공개와 함께 바로 판매를 시작하며 3시리즈기반의 PHEV 차량인 33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 뉴 7시리즈에 eDrive 기술을 접목한 PHEV 럭셔리 세단 74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BMW 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i퍼포먼스(iPerformance)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3가지 모델 모두 기존 BMW 차량의 역동성과 더불어 BMW i 브랜드의 기술과 노하우를 함께 접목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X5 xDrive40e는 BMW i 브랜드가 아닌 BMW i퍼포먼스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또한 BMW 최초로 전기모터 만으로도 xDrive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며, 현재 판매 중인 BMW X시리즈 모델 중 유일한 가솔린 엔진 모델이기도 하다. BMW i시리즈의 기술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주행성능과 감성을 BMW 브랜드에서도 최초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BMW의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eDrive 기술이 합쳐져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은 물론 효율성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효율성을 구현하는 BMW eDrive 기술이 탑재되어 배출 가스 걱정이 없는 전기 구동력을 발휘한다. BMW 트윈 파워 터보 기술과 최첨단 BMW eDrive 구동 시스템 그리고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대 시스템 출력은 313 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5.9kg.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6.8초이며 1회 충전 시 전기 만으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는 20km다. 직렬식 PHEV 모델로 전기 모터가 트랜스 미션 내부에 소형으로 적용됐으며, 전기모터의 파워만으로 BMW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닛산 킥스. “읭? 이게 그 차라고?” 단정하고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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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크로스오버인 닛산 킥스(Kicks)가 공개됐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바짝 세우고 벨트라인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육중한 느낌을 강조했다. 소형 크로스오버 차량에서는 현명한 선택이다. 아울러 닛산은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