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km/h의 오픈에어링,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출시
고성능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720S 스파이더를 공식 행사와 함께 20일 출시한다. 론칭 행사는 슈퍼카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 맥라렌 슈퍼 시리즈에 걸맞은 스케일로 준비된다. 과천...
FCA, 참전 군인들을 위한 닷지 차저∙챌린저 성조기 에디션 공개
현지시각 4월 11일, 미국의 고성능 자동차 제조사 닷지에서 미국 군인들을 기념하는 ‘스타 앤 스트라이프’ 에디션을 출시했다. 스타 앤 스트라이프는 성조기를 뜻하는만큼 해당 에디션은 FCA가...
혼다 센싱 탑재한 2019 혼다 CR-V 터보 사전예약, 3,690만 원부터
혼다코리아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 을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존 4WD(4륜 구동)...
기아차 스포티지, 스마트스트림 추가한 ‘더 볼드’로 돌아오다
기아차는 24일(화)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스포티지 상품성개선 모델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 이미지는 국내 판매 사양과 다를...
최초의 쓰리박스 럭셔리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영국 현지 시각으로 5월 10일 오후 12시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SUV 컬리넌(Cullinan)을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했다. 3년 전 롤스로이스가 새로운 모델 개발을 공식화했을 당시, 각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젊은 고객들은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슈퍼 럭셔리 SUV를 주문했다. 이를 위해 탄생한 컬리넌은 ‘럭셔리’를 더 이상 도시적인 것에 한정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실현 가능한 개념으로 탈바꿈시켰다.
컬리넌은 지난 해 뉴 팬텀에서 선보였던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된 SUV 세그먼트 최초의 쓰리 박스(Three Box,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가 분리된) 차량이다. 뉴 팬텀 대비높지만 짧은 스페이스 프레임은 높은 공간 활용성은 물론, 비교할 수 없는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 또한 탑승 객석과 뒤편 트렁크 공간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놓은 쓰리 박스 스타일로 아늑한 내부 공간은 물론, 극한의 기후에서 트렁크를 열더라도 실내는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컬리넌의 엔진은 최고출력 563bhp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능동적으로 변화한다. 내부에 위치한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은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대 동력이 4개의 바퀴에 고스란히 전달돼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힘들이지 않는 주행이 가능하다.
컬리넌은 누구보다 풍부한 여가 시간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기본 560리터에서 뒷좌석을 모두 접었을 경우 총 1,930리터, 길이 2,245mm까지 늘어나는 적재 공간을 자랑한다. 이 공간에는 맞춤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을 탑재할 수 있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패러세일링 등 어떤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
또한,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비전 어시스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됐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측은 “컬리넌은 최고급 명품 자동차가 지닌 한계를 재정의하는 모델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지형에 구애받지 않고 가장 럭셔리하고 풍요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글온갖차 편집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2,135만 원부터
현대자동차는 2월 12일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총 2개 기종, 4개 트림으로 운영되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은 1.4 터보의 모던 트림이 2135만원, 모던...
위장 랩핑 두른 신형 벨로스터 등장
현대자동차의 유니크 모델 선두주자인 벨로스터가 후속 모델인 ‘신형 벨로스터’로 새롭게 태어난다.현대자동차는 28일(화)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2017 IAA] BMW, i 비전 다이내믹스 외 전략 차종 공개
12일 현지 시간으로 8시 30분, 양산차 제조상 중 BMW가 가장 먼저 미디어 행사를 진행하며 IAA의 시작을 알렸다. BMW는 럭셔리 4도어 쿠페 전기 콘셉트카 BMW...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 개선한 티볼리 아머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17일 서울 강남의 SJ쿤스트할레에 내외신 기자단을 초청해 디자인을 혁신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아머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20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아머(TIVOLI Armour)는...
위클리 리포트 (3월 1주), 화제의 신차를 한눈에
안녕하세요! 온갖차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간 네이버 자동차 데이타 베이스에 등록된 자동차 정보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자동차 위클리 리포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