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 슈퍼카와 작별할 시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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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영국에서 진행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이하 '람보르기니')가 자사의 상징적인 기종이자 마지막 V12 슈퍼카인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작품이 될 아벤타도르...
기아 K4 해치백

“기아 K4 해치백? 나오면 산다고 다들 난리” 하지만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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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K4 해치백 디자인을 공개했다. 여전히 K4의 국내 출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아쉬움만 커져간다.   두터운 D 필러와 스타 맵 라이팅 때문에 리어 펜더 부분은...

기아차, 도심에서 더 편해진 모닝 어반 출시 1,195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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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기아자동차가 새로운 상품성을 갖추고 업그레이드된 국내 경차 시장 대표 차종 모닝 '어반'을 공식 출시했다. 모닝 어반은 2017년 출시된 3세대의 페이스리프트로 디자인 면에서의...
폭스바겐 투아렉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99만 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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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플래그십 SUV 투아렉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추가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춰 돌아왔다.

공개 3개월만에 한국 온 람보르기니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실물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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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가격에도 없어서 못 팔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람보르기니의 SUV, 우루스의 특별 디자인 모델 '그라파이트 캡슐(Urus Graphite Capsule) '이...

[IAA 2017] 포르쉐, GT3 투어링 패키지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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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자사 정통 모터스포츠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911 GT3 투어링 패키지(911 GT3 with Touring Package)'를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 67회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아우디 Q8 e-트론

아우디, Q8 e-트론 국내 출시. 가격은 1억 86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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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대형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Q8 e-트론과 Q8 스포트백 E-트론, 그리고 고성능 모델인 SQ8 스포트백 e-트론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아우디 Q8 e-트론은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춘 전기 SUV며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과 충전 전력이 늘어났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밀도와 충전 용량 간의 균형을 최적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역대급 사이즈의 디스플레이, 링컨 3세대 노틸러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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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프리미엄 중형 SUV인 노틸러스의 3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링컨 3세대 노틸러스의 전면부 디자인은 코세어나 에비에이터 등 같은 SUV 라인업의 모델들보다 중국 시장 전용 모델인 Z와...

488과 F40의 오마주, 원-오프 페라리 S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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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페라리가 새로운 페라리 SP38를 공개했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하여,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원-오프(One-Off)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페라리 SP38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EQC로 2020 올해의 차 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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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7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The new Mercedes-Benz EQC)’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0 올해의 차’에서 각각 ‘올해의 그린카’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11년부터 시행 중인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해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54개 소속 매체의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더 뉴 EQC를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했다. 올해의 그린카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을 대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보인 친환경 차량에 수여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권위와 공정성을 위해 시상 분야를 개편했다. 사회 전반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상을 본상으로 격상하고 유틸리티와 ADAS 부분을 신설하는 등 사회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품된 17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혁신성, 편의성, 미래 확장성, 완성도, 가치 등을 평가 기준으로 1차 정밀 질의응답과 2차 실차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적으로 더 뉴 EQC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수상차로 선정됐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로,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디지털과 커넥티비티가 결합하여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더 뉴 EQC는 1회 충전 시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QC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도입했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를 비롯하여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맴버십 카드(Mercedes me Charge Membership Card)’를 제공 한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QC는 새로운 전기 구동 시스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뿐 아니라 차량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서도 놀라운 혁신을 보여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모델” 이라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서 더 뉴 EQC의 가치를 알아봐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도 다양한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