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퇴조론? 120년 파리모터쇼는 달랐다
현지 시간으로 10월 2일, 2018 파리모터쇼가 막을 올렸다. 파리모터쇼(Mondial De L' Auto)는 1898년 그랑 팔레에서 시작한 이래 12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1976년부터 현재와 같이...
현대차, 플래그십SUV 팰리세이드 LA오토쇼에서 공개한다
현대자동차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한 플래그십 대형 SUV(프로젝트명 LX2)의 차명을 팰리세이드(PALISADE)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11월 28일 미국 LA오토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11월 말 국내 고객을...
911 GT3, 미쉐린 PS 컵 2 신고 달린다
8세대 911 기반의 극강 트랙용 머신 911 GT3의 OE 타이어는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컵 2로 선정됐다. 미쉐린은 911 GT3가 공개된 다음 날인 17일 보도자료를...
볼보, 스웨덴에서 가족 참여 자율주행 실험 진행
볼보가 스웨덴 예테보리(Göteborg)의 공도에서 일반인 가족이 참여하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100대의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는 ‘드라이브 미(Drive M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볼보 측은 일반인 가족을 참여시켜 기술 중심이...
[서울모빌리티쇼] 주말 모터쇼 방문 전에 알고 가면 좋을 차들 훑어보기
1995년부터 2019년까지 이름을 이어온 서울모터쇼가 ‘서울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바꾸고 이동에 대한 새 비전을 제시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동화 기조에 따른 시대...
신형 벨로스터, 음원정보 검색기능 탑재 예정
현대자동차가 음악 정보를 인공지능 음원 서버를 통해 찾아주는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기능을 개발 완료하고 2018년 새해 첫 신차 포문을 열게 될 신형 벨로스터에 국내 최초로 탑재한다. ‘사운드하운드’는...
포르쉐, 창립 70주년 기념 신년행사 개최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는 포르쉐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포르쉐 박물관에서 신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포르쉐 스포츠카의 70년 역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슈투트가르트 시...
비전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 글로벌 공략을 위한 리브랜딩
10월 4일, 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설립 8주년을 맞아, 비전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로고와 기업 아이덴티티를 공개했습니다. 스트라드비젼은...
카튜버 ‘꿈나무’라면 주목! 고프로 히어로8 국내 출시
고프로는 액션, 예술, 브이로그에서 최고의 활용성을 발휘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 맥스, 모듈 액세서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고프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토드 발라드(Todd Ballard)와 프로덕트매니지먼트시니어디렉터(Sr. Director of Product Management) 닉 길모어(Nick Gilmour)가 방한해 잠원동 서울 웨이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주요 신제품과 앱 서비스 등을 공개했다.
모듈 에코시스템을 갖춰 강력한 프로덕션 하우스로 활용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HERO8 Black)과 싱글 렌즈 히어로 시리즈 카메라, 듀얼 렌즈 360도 카메라, 브이로그용 솔루션이 하나로 합쳐져 카메라 3대의 역할을 하는 맥스(MAX)는 익스트림 스포츠부터 일상 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제작환경을 보장한다. 히어로8 블랙은 GP1 칩의 알고리즘을 최적화하여 하이퍼스무스(HyperSmooth) 2.0, 타임워프(TimeWarp) 2.0 등의 신기술을 선보인 카메라이다. 획기적인 동영상 안정화 기능인 하이퍼스무스 2.0은 모든 프레임 비율과 해상도에서 작동하고, 하이퍼스무스 부스트 기능을 사용하면 안정화 기능이 더욱 강화되어 과도한 움직임을 바로잡고 자르기 마진도 최소한으로 유지한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타임워프 2.0은 ‘자동’ 옵션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활용 속도에 따라 타임워프 속도를 지능적으로 선택할 수 있고, 촬영 속도를 낮추거나 원래 속도로 돌아오는 실시간 기능(리얼 타임)을 제공한다.
또한 히어로8 블랙은 기존 프레임을 제거 하고 접이식 핑거를 도입해 히어로5 블랙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의 변화를 이루었다.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가 장착되어 더 얇아진 렌즈 커버는 내충격성이 히어로7 블랙보다 2배 더 강화되었고, 전면 마이크 장착으로 오디오 성능이 향상되어 바람이 심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히어로8 블랙은 향상된 HDR로 슈퍼포토 기능 최적화, 라이브버스트(LiveBurst) 사진, 1080p 라이브 스트리밍, 10가지 사용자 지정 프리셋, 4종의 디지털 렌즈 등으로 어떤 활동이나 장면에서도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맥스는 히어로 시리즈 카메라, 구체형 카메라, 브이로그에 특화된 카메라가 하나로 합쳐진 카메라이다. 맥스에는 듀얼 렌즈가 탑재되어 렌즈 하나만 단독으로 사용하여 히어로 카메라 스타일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하여 360도 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다. 또한 1.7인치의 트루 16:9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모드를 쉽게 전환하고 촬영 구도를 잡을 수 있다. 맥스는 수평 조절이 가능한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 안정화 기능, 맥스 타임워프(MAX TimeWarp), 몰입도 높은 360도 입체 오디오와 샷건 마이크 성능을 구현하는 6개의 마이크, 맥스 슈퍼뷰(MAX SuperView)로 고프로에서 가장 넓은 시야로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렌즈를 갖추었다.
모듈 액세서리는 미디어, 디스플레이, 조명 모듈로 구성되어 히어로8 블랙과 함께 사용하면 올인원 프로덕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브이로거, 전문 영화 제작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고프로 조명, 마이크, LCD 화면을 통해 전문 제작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미디어 모듈은 내장형 지향성 마이크와 외부 마이크용 3.5mm 마이크 포트, HDMI 출력 포트, 콜드 슈 마운트 2개를 갖췄다. 조명 모델은 1m 거리에서 200루멘 및 200럭스로 조명을 최적화 할 수 있고, 히어로8 블랙에 장착하거나 기존 고프로 마운트에 직접 장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모듈은 스크린을 위로 젖혀 전면 셀프샷의 구도를 잡고 촬영하는 자신의 모습을 찍을 수 있고 스크린을 접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고프로 최고마케팅책임자 토드 발라드는 "이번 신제품은 브이로그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모듈 에코시스템을 갖춘 히어로8 블랙과 최고의 활용성을 선사하는 맥스를 통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브이로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프로 앱은 퀵(Quik) 앱의 강력한 편집 기능과 완전히 통합되었고, 맥스 구체형 콘텐츠를 지원하는 리프레임 기능도 겸비하게 됐다. 고프로 앱 업데이트로 20가지 이상의 필터와 테마를 적용한 스토리텔링 편집 기능, 고프로 및 모바일 콘텐츠 호환 등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프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의미로 사용자들을 위한 소비자 참여형 동영상 이벤트 '밀리언 달러 챌린지'를 2년 연속 개최한다. '밀리언 달러 챌린지'에 채택된 동영상은 2020년 1월 말 고프로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재탄생할 기회를 얻게 되며, 하이라이트 영상에 채택된 참가자에게는 상금 100만 달러를 출연 시간에 맞춰 균등하게 분배하여 전달한다. 고프로 히어로8 블랙의 가격은 399달러, 맥스는 499달러, 미디어 모듈은 79.99달러, 디스플레이 모듈은 79.99달러, 조명 모듈은 49.99달러이다.(국내 가격 미정) 히어로8 블랙, 맥스는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 구매를 시작했으며, 모듈 액세서리는 12월부터 사전 예약 구매를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https://ko.gopro.com/)와 국내 공식 총판 세파스(02-488-5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글정휘성 기자
기아 EV9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여기가 끝은 아니다
기아 EV9이 '2024 북미 올해의 차'의 유틸리티 부문의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북미는 전세계 거의 모든 브랜드들이 진출해 있는 자동차 시장 최대의 격전지다.










